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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쿄에 나타난 마법소녀 '아스트라에 오라티오' 엔씨의 첫 공식 서브컬처 역할수행게임(RPG) '아스트라에 오라티오'는 이같은 상상에서 출발한다. 플레이어는 현실과 마법이 공존하는 세계에서 마법사들의 행정을 담당하는 공무원 '주임'이 돼 이야기를 풀어나간다....
- 엔씨 '아스트라에 오라티오', AGF 2026 메인 스폰서 참가... 150부스 규모 엔씨는 신전기 마법 역할수행게임(RPG) '아스트라에 오라티오(Astrae Oratio)'가 'AGF 2026(Anime X Game Festival 2026)'에 메인 스폰서로 참가한다고
- [총정리] '아스트라에 오라티오' 핵심 정보 완벽 분석 엔씨의 신작 '아스트라에 오라티오'가 지난 17일 개막한 도쿄게임쇼 2026을 통해 처음으로 이용자들이 직접 플레이할 수 있는 빌드를 선보였다. 처음 '프로젝트 AT'라는 이름으로 모습을 드러낸 이후, 2026년 들어 정식...
- 엔씨 신작 ‘아스트라에 오라티오’ 해보니 엔씨가 선보인 서브컬처 신작 ‘아스트라에 오라티오’를 체험하려는 관람객이 몰린 것이다. 오전 10시 행사장 문이 열리자마자 대기 행렬이 빠르게 불어나더니, 불과 2시간 만에 현장은 인파로 가득 찼다. 아스트라에...
- 엔씨 ‘아스트라에 오라티오’, 日 도쿄게임쇼에서 관심 집중 엔씨의 신작 ‘아스트라에 오라티오’가 일본 ‘도쿄게임쇼 2026’에서 성공적인 데뷔 무대를 치른 모습이다. 업계 관계자 중심의 비즈니스데이에서도 시연을 위한 관람객 대기가 최대 90분 이상일 정도로 관심을 끌고...
- [TGS 26] 아스트라에 오라티오, 전투는 철권·스파에서 영감 ▲ 아스트라에 오라티오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엔씨) 디나미스원이 개발하고 엔씨가 퍼블리싱하는 서브컬처 신작 '아스트라에 오라티오'가 도쿄게임쇼 2026 현장에서 실체를 공개했다.
- [해보니] 엔씨의 일본 서브컬처 승부수 '아스트라에 오라티오' TGS에서 첫 시연…가상 도쿄 배경의 마법사 이야기 캐릭터 교체·반격 전략 강조…전투 완성도 돋보여 엔씨(NC)가 올해 도쿄게임쇼(TGS)에서 서브컬처 게임 차기작 '아스트라에 오라티오'로 일본 서브컬처 게임 시장 문을...
- [TGS 2026] "아스트라에 오라티오, 연재물 감성으로 서비스할 것" 디나미스원이 개발하고 엔씨가 서비스하는 <아스트라에 오라티오>가 17일, 일본 치바 마쿠하리 멧세에서 개막한 '도쿄 게임쇼 2026'(TGS 2026)에서 게임의 정보를 대거 공개했습니다 엔씨는 <아스트라에 오라티오>의 체험...
- 80년대 도쿄서 펼치는 마법 전투…엔씨 '아스트라에 오라티오' 해보니 엔씨는 최근 경기 성남시 판교 R&D센터에서 아스트라에 오라티오 사전 시연회를 열었다.
- [TGS 2026]엔씨-디나미스원 '아스트라에 오라티오' 첫선... “신전기라면 도쿄, 정면돌파” 엔씨가 퍼블리싱하는 서브컬처 신작 '아스트라에 오라티오' 개발진이 턴제와 실시간 전투를 결합한 새로운 전투 경험을 핵심 차별화 요소로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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