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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투- 안희정 도지사, 탁현민,이윤택, 오달수 김기덕 등등... 최근 미투 운동에 더불어 민주당 소속 당직자들과 종북좌파 진영의 성추행및 성폭행이 꼬리를 물고 이어지고 있다. 성추문이 불거진 인사 중에는 여권 출신이나 문재인과 가까웠던 인사들이 상대적으로 많다. 야당은 "좌파 진영이 얼마나 부도덕한 이중적 성(性)도착 증세를 가지고 있는지 보여준다"
- 한국의 MeToo 현직 검사 서지현으로 시작 연극연출가 이윤택 시인 고은 극작가 오태석 배우 조민기 배우 조재현 배우 오달수 극단대표 조증윤 충남도지사 안희정
- 오달수 성추행 의혹과 채국희 결별설, 연희단거리패 오모씨 연희단거리패 오모씨라는 SNS글로 인한 오달수 성추행 의혹 및 오달수 채국희 결별설. 최근 배우도 그렇고 개그맨도 그렇고 많은 연예인들이 성추행과 성폭행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현재 성폭행으로 큰 논란을 만든 이윤택 연출가가 데리고 있던 배우 중에서 한 명이었던 오모씨는 할 말이 없을 것이다.
- 조민기 카톡 공개 끊이지않는 미투 라는 뜻의 'Me Too'에 해시태그를 달아(#MeToo) 자신이 겪었던 성범죄를 고백함으로써 그 심각성을 알리는 캠페인이다 우리나라에서는 서지현검사가 고백한 me운동을 시작으로 이윤택 ,조민기,오달수 등으로 많은 인물들이 거론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