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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월 18일 미리 보는 MBN 뉴스7 당초 19일 스위스에서 종전 양해각서를 공식 서명할 예정이던 미국과 이란이 하루 앞당겨 오늘 서명을 마치며 합의가 발효됐습니다. . ▶ 내일 멕시코와 2차전…승리 시 조 1위 눈앞 북중미 월드컵에 나선 축구대표팀이 우리 시간으로 내일 오전 개최국 멕시코와 조별예선 2차전을 치릅니다.
- '홈런왕' 강백호 "배트 10자루나 빌려준 한준수와 상금 나눈다" 예선부터 비거리 145m짜리 대형 아치를 그리며 공동 1위(7개)에 올랐고, 동률 시 비거리 우선 원칙에 따라 최고 비거리 1위를 기록하며 오태곤과 함께 결승행 티켓을 따냈다. 괴력을 뽐내며 최고 비거리 상까지 독식했음에도 강백호는 "오늘 목표는 잠실구장 밖으로 공을 넘기는 것이었는데 실패해서 아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