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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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팔 홍수 구호' 긴급구호대 1진 오늘 새벽 귀국
대한민국 해외긴급구호대(KDRT) 1진을 태운 다목적 공중급유기 '시그너스'(KC-330)[연합뉴스 자료 제공][연합뉴스 자료 제공] 네팔 홍수 피해 현장 지원에 나섰던 대한민국 해외긴급구호대 외교부는 구호대원들이 오늘(12일) 오전1시 반쯤 우리 군 수송기 편으로 서울공항에 도착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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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팔 홍수 신속대응팀 헬기 이륙 불발…오늘 육로 수색·접근 시도
네팔 대홍수로 연락이 끊긴 우리 국민 9명을 찾기 위한 정부 합동 신속대응팀의 헬기 수색이 네팔 군 당국의 운항 허가를 받지 못해 불발됐다. 다만 대응팀은 사고지점으로 이어지는 마을을 육로로 접근해 수색을 위한 사전 작업을 진행했다.신속 대응팀은 31일 날이 밝는 대로 육로를 통해 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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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계종, 네팔 홍수 피해 이재민 지원…긴급구호단 파견
결성해 네팔 홍수 피해 지역 주민 지원에 나섭니다. 조계종은 오늘(8일) 구호단 결성 소식을 전하며 네팔 대규모 홍수 피해 이재민들을 돕기 위해 총 10만 달러 규모의 긴급구호를 실시한다고 밝혔습니다.
- 네팔 파견 해외긴급구호대 2진 활동 종료...17일 국내 복귀 [서울=뉴스핌] 유신모 외교전문기자 = 네팔 홍수 피해 지원을 위해 파견된 대한민국 해외긴급구호대(KDRT) 2진이 17일 귀국한다고 외교부가 밝혔다. 외교부는 이날 "KDRT 2진은 민관합동 긴급구호협의회 의결에 따라 계획대로 오늘 활동을 종료하고 국내로 복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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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PM] 외교부, 네팔 홍수 현장에 신속대응팀 파견 外
오늘(27일) 하루 주요 일정을 살펴보는 보도국 AM-PM입니다. 어떤 일정이 있는지 함께 보시죠. ▶ 외교부, 네팔 홍수 현장에 신속대응팀 파견 (네팔 홍수 현장) 네팔 홍수로 현지에서 수력발전소를 건설하던 한국인 근로자들이 연락이 두절된 가운데
- 두산에너빌리티 "구조된 직원 9명 귀국…나머지 동료 구조도 최선" 네팔 홍수 현장에서 구조된 두산에너빌리티 직원 중 9명이 29일 오후 귀국했다. 아직 연락이 닿지 않는 6명은 실종자 수색이 한창 진행 중이다. 두산에너빌리티는 이날 입장문에서 “네팔 홍수 현장에서 구조된 두산에너빌리티 직원 가운데 9명이 오늘 오후 귀국 직후 건강 상태를 확인한 뒤 가족의 품으로 돌아갔다”며 “현장소장은 수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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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팔서 구조된 근로자 9명 귀국…현장소장은 잔류
[앵커] 네팔 홍수 현장에서 구조된 두산에너빌리티 직원 일부가 귀국했다는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함께 구조된 현장 소장은 현지에 남아 수색 작업을 지원할 것으로 전해졌는데요. 네팔 홍수 현장에서 구조된 두산에너빌리티 직원 가운데 9명이 오늘(31일) 오후 귀국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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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 네팔 외교장관과 두번째 통화…수색 협조 요청
조현 외교부 장관이 26일 외교부에서 네팔 홍수 우리 국민 실종 관련 재외국민보호대책본부 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2026.8.26[연합뉴스 제공][연합뉴스 제공] 조현 외교부 장관이 오늘(31일) 시시르 커날 네팔 외교장관과 통화를 하고 현지에서 진행 중인 홍수 피해자 수색·구조 현황을 논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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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각헤드라인] 9월 12일 토요와이드 (11시)
■北, 동해상에 탄도미사일 발사…靑 즉각 중단 촉구■ 북한이 오늘 새벽 동해상으로 탄도미사일 여러 발을 발사했습니다. 정부 긴급구호대 1진이 오늘 새벽 귀국했습니다. 8명으로 구성된 우리 구호대 2진은 일주일간 피해 복구와 재건 활동을 이어갈 예정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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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주교계, 네팔 긴급구호 기금 10만 달러 지원
한국 천주교 공식 해외원조 기구 '한국카리타스인터내셔널'이 네팔의 대규모 홍수 피해 주민을 돕기 위해 10만 달러를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한편, 한국카리타스인터내셔널은 오늘(31일)부터 '네팔 홍수 피해 긴급구호 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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