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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년 대출 완화는 목마를 때 소금물"…부동산 토론회 대신 "청년층 주거 복지는 대출 완화가 아닌 청년 특별 공급이나 공공 임대 확대와 같은 공공 공급 정책과 재정 정책을 통해 접근해야 한다"는 대안을 제시했다. 청년 세대의 구조적인 양극화 현상도 거론됐다.
- "'자작극' 정이한發 존폐위기 개혁신당, 이준석 최대 위기" 근데 여기서 중심을 잡는 데다가 보완 수사권 얘기 오늘 우리 안 했죠? ◆ 정옥임> 과거에 청년 정치 하면은 정말 그 기성 정치인한테 노라고 말할 수 있으면서 이게 사회 정의냐고 막 이런 게 청년 정치의 기백이야.
- "김민석 섭섭, 본인 지지 안하면 구박하는 느낌" 오늘 이제 언론개혁. 최고위원을 하시는 것도 앞서 처음에 얘기할 때 언론개혁을 해야 된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오늘 최민희 더불어민주당 의원이었습니다. 고맙습니다. ◆ 최민희> 기호 1번 최민희입니다. 일편단심 최민희입니다.
- 서용주 "유승민·이준석 회동, 한동훈 개혁보수 뺏기나?" 여기 가면은 젊은 청년 중심의 보수 장동혁 대표를 지지하는 사람들로 둘러싸여져 있어요. 이분들은 정치적 참여를 시키겠다. 정치를 그만두시겠다는 얘기를 한 적이 없기 때문에 앞으로의 본인의 정치적 공간을 만들기 위해서 최근에 굉장히 노력을 많이 하고 계신 것 같아요.
- "수첩들고 울분 토한 유시민, 李대통령 존중 없어" 이게 지금 진행 오늘 좀 문제 있는 것 같습니다. ◇ 박재홍> 문제가 있어요? 어제 경기도 광주에서 열린 청년 당선인 워크숍 현장이었는데요. 그 현장 영상이 준비가 돼 있습니다. 듣고 이어가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