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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응급구조사 꿈 못 이룬 故이채원 양, 피의자는 '감옥서 자격증' 피의자 장윤기의 첫 재판이 오늘 광주지법에서 있었어요. 현장 분위기가 어땠습니까? ◆김순> 네. 오늘 유가족들과 시민사회단체들과 법원을 찾았습니다. 하나는 피해자 측이 주장하는 범행 동기에 대해서는 오늘 부정했잖아요.
- 하헌기 "공소기각 확대, 보완수사권 프레임 전환 전략?" ◇ 박성태> 어제 형사소송법 개정안이 본회의에 상정됐고 어제 오후 4시경 상정됐고 오늘 계속 필리버스터 중입니다. 저는 조작 기소 특검에 공소 취소 관련 조항 넣어 놓은 지난번 법 특별법은 반대하는 입장이거든요.
- 윤희석 "토론회 주재한 한동훈, 메시지 낼 수도" ◇ 박원석> 오늘 성기홍 청와대 대변인 얘기로 대통령이 다 보셨다. 네 분과 함께한 승부사들 오늘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네 분 모두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 "종합특검, 조성현·홍장원 집중? 수사 엇박자 이상해" ◆ 노영희> 서영교 법사위원장님은 사실 법 전공자는 아니니까 이번에 법사위원장 된 지도 얼마 안 되고. ◇ 박재홍> 이성윤. ◆ 곽우신> 사실은 관련해서 당에서 비판적인 목소리가 계속 언론 보도를 통해 나오니까 오늘 기자들에게 별도로 이야기했습니다.
- 장형우 교수 "위고비 맞고 40kg 감량, 문제는 비용" 끊고서 잘 유지하는 방법, 잘 끊는 법 뭐 이런 것들은 논의할 필요가 없어요. 사실은 왜냐하면 그런 거는 된다는 게 지금까지 근거가 전혀 없거든요. 오늘 말씀은 의지보다 과학을 믿어라, 이렇게 요약될 수가 있겠군요. 오늘 시간이 다 돼서 여기까지 듣도록 하겠습니다. 장형우 분당서울대병원 교수님과 함께 했습니다.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