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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냉각수는 마시기도 해" 하수는 더러운 물이라는 착각 왜냐하면 예를 들어 싱가포르 같은 경우에는 물이 워낙 부족하다 보니까 하수 처리수를 그냥 먹는 물로 사용합니다. 고도 처리를 다 해서 먹는 물로 사용하기도 하고요. ◆ 홍종호> 오늘 이 방송 듣는 정부 관계자나 또 기업 입장에서는, 앞으로 AI 데이터센터에 꼭 필요한 물을 재이용한 물을 쓸 수 있다는 관점에서, 이게 결국은 원가 절감도
- 무소속 당선 박권현 "청도군수 각종 논란·의혹 부끄럽고 미안하다" ◇ 류연정> 네, 또 오늘 우리 방송 보시면서 청도의 미래에 대해서 많이들. 이해를 하실 거라 생각합니다. 기대하실 것 같고요. 류연정의 마이크온 오늘 정규 방송 준비한 내용은 여기까지입니다. 저희 못 다한 이야기는 유튜브에서 조금 이어가도록 하겠습니다. 정규 방송은 내일 이 시간에 다시 뵙겠습니다.
- "문제는 장동혁, 자신이 문익점인줄 알아" 빨리하자는 장윤미 대변인, 오늘 정청래 당 대표의 출국 장면에서 없었고 정청래 당 대표가 같이 환송을 못 했죠. 우리 오늘 고창 선운사를 갔죠. 식구인데 식구면 같이 밥을 먹는 사람이잖아요. 너 그런데 배고파서 들어왔지? 같이 밥 먹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