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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동혁, 자기 목적 위해 오세훈 시장 날리려 해"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 박재홍> 그런데 오늘 오세훈 서울시장 지방선거 중단했던 여론조사비 대납 재판에 오늘 출석을 했죠. 1심 선고가 이르면 이번 달 말이나 다음 달 초순에 내려질 가능성이 많은데
- 진종오 "홍명보, 지도자 자격증 취득 의혹 제보 들어와" .*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오늘 말씀 여기까지 듣겠습니다. 지금까지 진종오 국민의힘 의원이었습니다. 고맙습니다. ◆ 진종오>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