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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무조사 무마 로비 2억…회계사·세무공무원 기소
부산공소청 전경[연합뉴스 제공][연합뉴스 제공] 국세청 공무원에게 로비해 세금을 깎아주겠다며 억대 금품을 챙긴 회계사와, 향응을 받고 세무조사 자료를 넘긴 세무공무원이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부산지방공소청 중대범죄기소1부는 오늘(6일) 50대 회계사 A씨를 변호사법 위반과 뇌물공여 혐의로, 세무공무원 B씨를 공무상비밀누설 등의 혐의로 불구속 기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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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관위특검 "유착 의혹 업체 탈세 등 정황 발견"
선관위 특검은 오늘(18일) 언론 공지를 통해, "유착 의혹 업체들이 들러리 업체들과 수익을 나누거나, 탈세 등의 목적으로 허위 세금계산서를 발급하는 등의 정황을 발견했다"고 설명했습니다 이에 따라 특검은 국세청에 해당 업체들의 세무조사 결과를 요청했습니다. 특검은 지난 14일 선관위의 50억 ...
- 8월 24일 굿모닝 MBN 이 시각 주요뉴스 .▶ 고가 법인주택 42%가 '황제 사택'…세무조사 예고 법인 명의로 된 고가 주택 10채 가운데 4채가 사주들의 사택으로 활용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오늘 서울의 낮 기온이 33도까지 오르..
- 한동훈 "이 대통령, 부동산 신뢰 무너뜨려…대장동 때 같다" 이재명 대통령의 분당 아파트 매각 과정에서 이뤄진 17억7천만원 규모의 근저당 설정을 두고 "국민에게는 하지 말라고 겁 줘 놓고 정작 본인은 했다"며 강하게 비판했습니다.한 의원은 오늘 하면 세무조사 하겠다' 겁을 줘 놓고, 정작 자기 집을 팔면서 근저당을 설정해서 거액 사적 거래를 일으켰다"고 지적했습니다.그는 "얼마 전 국세청이 사적 채무를 일으키는 방식의 거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