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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넥도 "콘서트가 왜 이리 좋은지…오래 보러 와 주세요" 기타·키보드·베이스·드럼으로 이루어진 밴드 세션, 일명 '밴드넥스트도어'는 처음부터 끝까지 라이브 밴드 연주를 책임지는 중요한 플레이어로서 공연의 완성도를 높였다. 은 중간에 멤버들이 프리스타일 구간이 있는데, 태산이 그 부분이 너무 좋았다며 밴드 연주를 부탁해 멤버별로 자유로운 춤을 다시 한번 만날 수 있었다.
- 영케이 '영기스트', "뚱뚱한 정규앨범"인 이유 2년 10개월 만에 솔로 컴백하는 밴드 데이식스(DAY6) 영케이는 "굉장히 설레고 떨리는 상태"라며 "이번 앨범을 위해서 정말 진심으로 최선을 다하고 있어서 너그러운 마음으로 예쁘게 라고 회사에 가서 말했고, "그래라"라는 답을 들은 덕에 오늘(27일) 저녁 '영기스트'가 세상에 나올 수 있게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