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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산·포항 첫 폭염중대경보…영덕 36.7도, 전국이 찜통 【 앵커멘트 】 대구 경북이 어제에 이어 오늘(12일)도 극한 더위가 계속됐습니다. 힘든 여름 장사지만 이번 폭염은 상인들마저 고개를 절레절레 흔듭니다.▶ 인터뷰 : 전강자 / 시장 상인- "더우니까 손님이 아예 안 나와요.
- "추경호, 홍준표보다 돋보이지만 지속적으로 진정성 있을지 지켜봐야" 어, 저희가 앞서 이제 추경호 시장 이제 시정 출발에 대한 평가를 좀 들어보겠다. 이렇게 소개를 드렸는데요. 홍준표 시장 때하고 많이 비교가 되고 있어요. 본격적으로 이제 추경호 시장 이야기를 좀 해보자면. 어, 추 시장이 기재부 장관 시절에 대구 그리고 달성군에 좀 각별히 애정이 있었다. 이렇게 하는데요. 사실입니까?
- 홍준표 "尹 무상 여론조사 1심 선고 정확…오세훈도 위험" 그래서 오늘 1심 판결을 보면서 많은 분들이 다음 주에 있을 오세훈 시장 관련 판결에 대한 예측도 하는데 또 오세훈 시장 건도 유죄될 확률이 높아 보인다는 분도 있거든요. 중앙정부가 안 도와주면 대구 시정은 꾸려 나갈 수가 없어요. 대구 시정은 재정 자립도가 한 46% 정도 돼요. 서울은 80%가 넘죠.
- "전과 2범, 학생 제압 과정서 벌어져…교권 보호 법제화해야" 이제 교육감 선거와 시장 후보, 교육감 후보와 시장 후보가 러닝메이트제로 가야 되는 거 아니냐라는 이야기도 하는데. 그러니까 시장 후보와 교육감 후보인 분들이 우리 대구 교육을 이렇게 바꾸자, 라는 데 대해서 공감하고 정책 협약을 통해서 서로 지지하는. 이 같은 교육 정책을 하자는 거잖아요.
- 김재섭 "장동혁은 참패…서울시장 승리서 숟가락 빼길" 도봉구가 낳은 스타인데 도봉구 얘기는 오늘 안 할 거고요. 국민의힘 내부 얘기를 대신. ◆ 김재섭> 도봉구 배지를 했습니다, 지금. 여러 번 했던 것 같고 저는 분기점은 결국엔 원내대표 선거 그러니까 오늘 오전에 선거가 있는데 이후에 분출될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