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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년 전 오늘] 나 어떠냐옹~
- "나 오늘 말리지마 죽을때까지 먹을테니까!" "나 오늘 말리지마 죽을때까지 먹을테니까!"
- 나 오늘 갓생러 (ㅋㅋㅋㅋㅋㅋ사실 시간벌기용 포스팅ㅋㅋㅋ) 8시40~43분 쯤에 헬스장에 들어가는데 오늘 운동 끝내고 나올 때 찍은 사진 좀 보세요 오늘 아침 진짜 부지런 떨었는데 운동도 아주 유난스럽게도 없다 근데 또 참치는 딱히 안 땡겨서 그냥 저렇게만 먹음 아직은 손실날 근육이 없어서 단백질에 집착할 수준 언저리에도 못미침 크크킄 ㅋㅋㅋㅋㅋ근데 슬슬 조금씩이라도 챙겨먹어야징 나
- 오늘 점심은 김말이 만든이 나 야르 김말이 어제 저녁에 자다가 벌떡 일어나서 잡채를 한바가지를 만들어서 이걸 우짤까 하다가 냉동실에 김이랑 엄마가 2년전에 사둔 라이스페이퍼가 비틀어져있길래 라페 김 잡채 말이 김말이를 만들었다 계란볶이 만들어서 찍먹할까 고민중 아침엔 콩물+요우티아오를 씹었기 때문에 두개 집어먹고 쉬
- 오늘 인정한 나 인내심이 바닥인 나를 인정 기다리지 못해 약속 잡는 것이 힘들다 일이 생기면 바로 해야만 한다 요리에는 모든 감각이 동원된다. 요리는 즉각적이며 다시 하는 것이 불가능하고, 일단 완성된 후 먹고 나면 끝이다. 작업은 단순하지만 손이 많이 가고, 향이 있으며, 짧고, 성공인지 실패인지 쉽
- [5년 전 오늘] 나 자신 칭찬해~
- [3년 전 오늘] 나 안의 나
- 아 나 오늘 나가야되는데 나라에서 막음;;;
- [5년 전 오늘] 나 자신을 뜯어고치지 않으면...
- [3년 전 오늘] 10년 전 나 독일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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