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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인 "김재섭, 오세훈 당선에 진심…그런데 징계해?"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 청년 정치인이라고 하면서 쇄신과 개혁을 얘기하는 예를 들면 김용태, 김재섭, 우재준.
◇ 박성태> 오늘 국민의힘 의원총회가 있습니다.
www.nocutnews.co.kr · 2026.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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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원석 "퇴로없는 장동혁, 더 극단적 행위할 것"
◇ 박재홍> 국민의힘 의원들이.
◆ 김한규> 그냥 전체적으로 분위기를 계속 만들어서 정 안 되면 내년 9월까지는 약간 식물 대표로 만드는 거고. 부정선거 얘기를 옛날 윤석열 대통령이 있을 때는 하시다가 요즘은 안 하시는 걸로 방향을 좀 바꾼 것 같아요.
www.nocutnews.co.kr · 2026.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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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영희 "친한계 징계 걱정? 전혀 안 한다"
축구 얘기는 여기까지 하고 국민의힘 얘기를 해 보겠습니다. 국민의힘 최고위 회의 또 공개 설전이 이어졌는데 오늘은 어떤 분들이 말씀하셨는지. 저런 모습 저런 수준의 사람들이 국민의힘 최고 지도부를 구성을 하고 있다라는 것 자체 할 수 있는 거는 버티기밖에 없잖아요.
www.nocutnews.co.kr · 2026.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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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인태 "요즘 눈빛 이상한 두 명, 장동혁과 유시민"
초선일 때부터 근데 그 서로 둘이 그리 가깝지도 않은 사이인데 좌우지간에 요새 보니까 옛날 국가보안법 완전 폐지. 그거 쿵짝끼리 서로 다시 만난 거 아닌가 그런 느낌이 들더라고요. 더구나 최근에 무슨 신천지까지 꺼내는 거 보면 이거는 국민의힘 전당대회 비슷하게 돌아가잖아요. 국민의힘 전당대회 신천지, 통일교 꺼내 들었잖아요.
www.nocutnews.co.kr · 2026.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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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남 눈 부릅뜨고 있는데 공천후회? 정청래, 해당행위"
국민의힘 오늘 장동혁 대표가 한동훈 의원을 또 맹비난을 했더군요. 이렇게 단언을 하던데 장 소장님, 국민의힘 상황은 좀 아시니까.
www.nocutnews.co.kr · 2026.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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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희석 "李 '연임은 없다' 육성으로 천명해야"
이게 어떻게 된 거냐면 국민의힘 김태호 의원과 골프 회동을 하면서 이 개헌에 대한 얘기를 했다, 이게 이제 언론 보도를 통해 알려지면서 지난주 후반에 좀 시끄러웠어요.
◆ 김준일> 그런데 저는 이게 옛날 방식이에요. 그러니까 의원 빼내기, 이렇게 3당 합당 1990년에.
www.nocutnews.co.kr · 2026.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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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헌기 "정청래 불출마하면 당무개입? 협박에 가까워"
답답한 정치판을 흔들어 깨울 평론 샤우팅, 김종혁 전 국민의힘 최고위원, 노영희 변호사, 하헌기 전 민주당 상근부대변인 그리고 서정욱 변호사 네 분과 함께합니다. 안녕하세요.
◇ 박성태> 물론 국민의힘 장 대표를 믿고 그런다는 얘기도 있지만. 그 얘기는 제가 광고 듣고 뒤에서 좀 얘기를 하고.
www.nocutnews.co.kr · 2026.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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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소영 "오세훈 나쁜 말바꾸기…미래세대에 죄짓는 거라고?"
지금 국민의힘 너무 거칠다. 이걸 다 없애자고 녹지 없애자는 거냐. ◇ 박재홍> 그러니까 용산공원 본체는 옛날 미군 기지 약 300만 제곱미터, 거기 안에 용산 어린이 정원이 약 30만 제곱미터가 있는데 2007년 특별법이 공원의 용도 변경
www.nocutnews.co.kr · 2026.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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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30 보수화? 청년지지 못 받은 민주당 책임회피"
오늘도 길 가다 보니까 지금 국민의힘 당협위원장들이 어떤 현수막을 걸었냐면 이재명 정부 선관위 투표 방해 제보 센터. 국민의힘 의원이 어디서 옛날 과거 주폭이 나왔는데 재판부 보니까 정치적인 이견으로 다퉜고 본인은 기억 안 난다고 심신미약 주장하셨는데 문제가 되니까 내가 5. 18 문제로 이견이 생겨서
www.nocutnews.co.kr · 2026.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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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정 "선호투표제 과거 사례 있어, 전준위 특정 후보 편 아냐"
국민의힘 김근식 전 비전전략실장, 박원석 전 의원, 더불어민주당 김현정 의원 그리고 개혁신당 이기인 사무총장 모셨습니다. 안녕하십니까?
이렇게 말하면 또 옛날 전 모씨라고 합니까. 그건 아니고 왜 나만 혼내요? 이런 느낌으로 다시 바꿔 수정하겠습니다.
www.nocutnews.co.kr · 2026.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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