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굿모닝월드] 도로 위 옐로카드 캐나다 토론토의 한 도로 위. 횡단보도 앞에서 신호가 켜지고, 멈춘 차를 향해 한 남성이 뛰어오는데요. 복장과 들고 있는 깃발까지 영락없는 축구 심판의 모습입니다. 이 도로 위의 심판은 호루라기를 불더니 주머니에서 옐로카드를 꺼내 드는데요. 차가 흰색 정지선을 넘었다는 겁니다
- 미국 OK, 프랑스 NO…올리세, 옐로카드 취소 항소 기각 프랑스축구협회의 마이클 올리세 옐로카드 취소 항소가 기각됐다. 프랑스 디디에 데샹 감독은 9일(한국시간) 기자회견을 통해 "올리세의 옐로카드에는 변화가 없다. 이에 프랑스축구협회는 항소 근거가 충분하다고 판단해 올리세의 옐로카드 취소 항소를 제기했다. 하지만 FIFA는 프랑스축구협회의 항소를 기각했다.
- 이른 옐로카드 탓에 당황? 이강인 "위축? 남아공전서 반등" 옐로카드 상황에 대해서는 "예상치 못한 카드여서 이후 적극적으로 플레이하기 어려운 상황이었지만 위축되지는 않았다"고 덤덤히 전했다.
- "옐로카드 말고 옐로우테일"…'신동빈 와인' 축구 마케팅 북중미 월드컵 열기를 겨냥해 국내 대표 수입 와인 브랜드인 옐로우테일이 축구 마케팅에 나선다. 롯데칠성음료는 수입 판매하는 호주산 와인 ‘옐로우테일(yellow tail)’이 축구 시즌을 맞아 ‘No yellow card, Yes [yellow tail]’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0일 밝
- 이강인 없이 32강 치를라… ‘이기더라도 경고 조심’ 홍명보호 옐로카드 경계령 [월드컵] 홍명보호에 다시 한 번 카드 경계령이 내려졌다. 조별리그를 통과하더라도 핵심 선수들에게 경고가 누적되면 32강에 가서도 발목을 잡을 수 있어서다. 한국 축구대표팀은 25일 오전 10시(한국시간) 멕시코 과달루페의 몬테레이 스타디움에서 2026 북중미 월드컵 남아프리카공화국과 조별리
- 한국-멕시코전, '엄격한 성향' 우루과이 주심 배정…'경기당 옐로카드 5장' 한국-멕시코 조별리그 2차전 심판진[FIFA 엑스 캡처. 재판매 및 DB 금지][FIFA 엑스 캡처. 재판매 및 DB 금지] 오는 19일 멕시코 과달라하라에서 맞붙는 한국과 멕시코의 북중미월드컵 조별리그 2차전에 우루과이 출신 주심이 배정됐습니다. 국제축구연맹(FIFA)이 16일 발표한
- 멕시코도 한국도, 자나깨나 ‘카드 조심’해야…경기 당 ‘옐로카드 5장’ 테헤라, 19일 맞대결 주심 나선다 홍명보호에 ‘카드 주의보’가 내려졌다. 옐로카드를 단호하게 꺼내 온 우루과이 출신 구스타보 테헤라 심판이 오는 19일 멕시코와 경기에 주심으로 나선다. 16일 국제축구연맹(FIFA)에 따르면 테헤라 심판은 19일 오전 10시 멕시코 사포판의 과달라하라스타디움에서 열리는 한국과 멕
- "월드컵에는 옐로카드에 벌금이 있대요" 여기에 한 경기에서 한 팀에서 5명 이상의 징계(옐로카드 및 레드카드)가 나올 경우 팀에 1만5000 스위스프랑의 벌금 징계가 따로 내려진다. 즉 옐로카드 262장, 옐로카드 누적으로 인한 레드카드 1장, 다이렉트 레드카드 13장으로 계산했다. 4강까지 누적된 벌금만 총 289만5000 스위스프랑(약 53억1267만원
- 음바페 겨냥 인종차별 논란에 파라과이 ‘화들짝’… 황급히 진화 나서 두 팀은 90분 시합 내내 격렬한 몸싸움을 벌이며 옐로카드(경고)만 무려 3장이 나온 접전 끝에 프랑스가 1-0으로 승리하고 8강에 진출했다. 6일(현지시간) AFP 통신에 따르면
- '아프리카 돌풍' 모로코, 개최국 캐나다 완파…아프리카 축구 역사 쓴다 경기 초반, 캐나다의 강한 압박으로 전반전에만 옐로카드 8장이 나...
1 페이지
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