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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라틴어 yes ita 있다, 예/ no minimo 아니다, 없다. 아니오
- 화술2 테마가 아니다. 테마는 분야. 논점은 문제점. 논점 1개만 하면 범위가 좁아짐. 이야기의 불명확성이 없어짐 인공지능이 논점을 만들어준다. 예) 영업맨이 판매가 목적이 아니다. 나중에 의견을 듣기 위함이 목적이다. -> 의견을 준비한다. 예) 보고가 있습니다. 상담이 있습니다.
- 예민(銳敏) 예민(銳敏) 무엇인가를 느끼는 능력(能力)이나 분석하고 판단하는 능력이 빠르다 銳 : 날카로울 예 敏 : 민첩할 민 ☎☎☎☎☎☎☎☎☎☎☎☎☎☎☎☎☎ 감수성이 예민한 젊은이들의 생각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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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說易 수필: 장이수정. 壯而守正
군자는 예(禮)에 어긋나는 길을 밟지 않는다는 말이다. 여기서 예는 겉모양만 갖추는 형식이 아니다.
- 맹자는 인간이 본래 선하게 태어났다고 믿었습니다. 측은지심. 저도 그렇게 생각합니다. 측은하게 여기는 마음이 없다면 사람이 아니고, 부끄러워하는 마음이 없다면 사람이 아니며, 사양하는 마음이 없다면 사람이 아니고, 옳고 그름을 판단하는 마음이 없다면 사람이 아니다. 이렇게 적어놓고 보니 저는 예 사양하는.......
- 공원같은 도심의 교회 묘지(Kirchhof, Kirchhofs, 베를린 미테지구) 독일의 교회 묘지는 단순한 공원이 아니다. 고인을 추모하는 성스러운 장소이다. 따라서 자동차, 자전거, 오토바이 등 출입은 허용되지 않으며 다만 휠체어, 유모차는 허용된다. 독일에서는 묘지를 영구 소유하는 것이 아니라 일정 기간(예: 20~30년) 사용권을 계약하는 경우가 많기에 사용자와 관리소(Kirchhofsverwaltung)가 함께 관리한다.
- [이용재의 맛있는 미술관]피에트 마이너스 <물 마시는 사람들>(1884) 어원도 그렇고 정물화는 대체로 안정감을 발산하지만 언제나 그런 것도 아니다. 피에트 마이너스 (1884) 좋은 예 가운데 하나가 바로 피에트 마이너스(Piet Meiners)의 1884년작 &l.......
- [유네스코가 인정한 한국의 정신문화, 서원을 찾아서] "선비의 길을 따라 걷는 세계유산 기행" (제10편) 돈암서원, 예(禮)로 사람과 세상의 질서를 세우다 [유네스코가 인정한 한국의 정신문화, 서원을 찾아서] 선비의 길을 따라 걷는 세계유산 기행 (제10편) 돈암서원, 예(禮)로 사람과 세상의 질서를 세우다 사계 김장생에서 김집·송준길 도산서원이나 병산서원처럼 압도적인 산수의 아름다움이 먼저 다가오는 곳도 아니고, 무성서원처럼 마을 속 향촌공동체의 모습이 강하게 드러나는 곳도 아니다.
- 이태원 해방촌 남산뷰 와인바 차경 남편하고도 한번 가보고 싶은데 언제 가보려나 ㅎㅎ 남산도 보이는 차경 우리는 택시를 타고 이동해서 가는 길이 어렵지 않았는데 이 뷰가 괜히 나오는 뷰가 아니다. 통창이 정말 신의 한 수인데 탁 트인 시야로 보이는 해방촌의 모습이 넘 예.......
- 지식과 배움에 대한 결핍이 자꾸 엉뚱한 말을 하게 만든다 물론 틀린 말은 아니다. 그래서 더 무섭다. 스스로 할 말은 했다고 생각해서 변하지 않기 때문이다. 그럴 땐 이런 생각을 해봐야 한다. 누군가 어려운 것들을 성취한 후에 앞에 서면, 비록 그것이 진실이라고 할지라도 그가 듣고 싶었던 말을 들려주는 게 인간이 가질 수 있는 최소한의 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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