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 일상, 4월이 울고 있네 피곤해서... 누나 껌딱지가 되어버린 내 고영희❤️ 미안 근데 또 나가야 돼 아디파 행사에 갔어요 예...
- 네트백 뜨기(망함) / 바늘이야기 큐프로 라피아 마요르카 네트백 예.. 꼬리실 정리해주고요.. 완성입니다 …? …?! 손잡이 우글우글… 이모 미안… (일주일 안에 완성할 수 있다..
- 6월_상반기 결산을 한방울 담은 6월일기(2) 저번주 금요일 반차쓰고 옥정에 꽈일찾으러가는길 주발이가 같이가준다고 해서 룰루랄라 태우러감 이날 폭우였고 나는 장장 9년 장롱 왕초보 예 결국 냈습니다 사고 주발이가 골목 들어오지말라고 갈수이쒀 하고 들어가려다 코너에 불법주차된 차 긁고 피하다 난 저 돌망이게 낑김 흥힝구엥엥 타이어펑크나고 하부망가져서 토레스 입원결말 결국 옥정까지 주발이차로 주발이가 태워줌ㅋㅋㅋ...미안
- 사월. 2023 예, 뭐 그렇게 됐습니다;; 남편, 미안.. 징글징글 쌓여가는 약봉지 코로나도 독감도 전부 음성이라 다행이긴 한데 거의 코로나 때처럼 아파서 당황스러웠다.
- CRAFT BREW 의정부 민락동 분위기있는 카페& 펍 "크래프트 부르" 하는 듯한 느낌의 자신만만한 넓은 주차장을 패스하고, "미안 두다리를 세우고 갈순없죠~^^" 예.......
- [방탄고톡 01화. 얘는 왜 이렇게 조용해?] 예 하루만에 10개가 나올줄이야.. 감사합니다 (꾸벅) 다 동갑 커플링 짐총[진민 슙민 랩민 홉민 뷔민 국민]저기 얘들아 나 궁금한 것이 있는데응 왜? 걍 다 잘생겼어 왜 하필 내 차례에서..어 미안 ㅠㅠ 아니야..사과할 필요까지는..없..는데.. .......
- [음악추천]세정-꽃길 [Prod. By 지코(ZICO)] 안에서 살던 때 보다 모자람 없이 주신 사랑이 과분하다 느낄 때쯤 난 어른이 됐죠 한 송이 꽃을 피우려 작은 두 눈에 얼마나 많은 비가 내렸을까 Oh rewind 돌이킬수록 더 미안 포기 안 하려 포기해버린 젊고 아름다운 당신의 계절 여길 봐 예.......
- 수유맛집 초밥 덕후들에게 강추하고 싶은 모듬초밥 수유맛집 천회초밥에 다녀왔어요~ 여자친구가 가끔 혼자서 자주 온다고 했는데 오늘은 저를 꼭 붙잡고 같이 가고 싶다며 천회초밥 입점 했습니다~ 헉헉~ 여자친구가 왜 이렇게 늦게 오냐면서 미안 22:00 영업 마감이 고 매주 월요일은 정기휴무라 하네요~ 추운 겨울에 왔음에도 불구하고 벚꽃들이 저와 제 여자친구를 반겨주는데 여자친구가 바바 엄청 예쁘지~ 여기 인테리어도 예.
- [막돼먹은영애씨14] 9화 진짜 사장님 아까 우연히 봤어" 영애 : 예? 승준 : 두 사람 연락하고 지냈던 거야? 아 미안! 아까 라부장 물건 대신 가지러 갔다가 우연히 카톡 봤어..
- 초신성 의 감상 윤학의 일러스트 그렸습니다 예 이거, 라이브에서는 이 『 BLOWIN'』의 춤을 1번밖에 보지 않고 제대로 된 기억이 없는데(← 미안, 초신성 제군) 제법 화려하게 드러났죠? 광수의 고개도 시게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