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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천군 의회 500만 불 소송당해 캐나다에서 가이드를 폭행한 예천군 의원들의 사건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이 가이드의 변호인단이 500만 불 즉 우리나라 돈 56억에 해당하는 소송을 걸었다고 합니다. 게다가 예천군민들은 군의원 전원 사퇴를 요구하고 있다고 합니다. 그날 군의원들이 얼마나 거만한 모습을 보였는지 이 말로 알
- 논란 일으킨 공직자 해외연수 문제 - 최저가 입찰정책 개선시급 논란 일으킨 공직자 해외연수 문제 - 최저가 입찰정책 개선시급 ▲ 자료사진 2018년 12월 예천군 의회 해외연수과정 중에 가이드 폭행 사건은 공직자의 기강 해이, 정치 쟁점 등으로
- [현장영상] "부끄러운 군의원 뽑아 죄송합니다" 108배 하는 예천군민 [앵커] 경북 예천군 의회 의원들의 해외 연수 파문이 점점 커지고 있습니다. 외유성 연수에 폭행, 나라 망신까지… 결국, 군민들이 의원 전원 사퇴를 촉구하는 집회를 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