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 예약까지(으)로 찾으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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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야구 토토'부터 예지몽까지, 두 청춘의 기묘한 꿈 여행 그가 돈만 생기면 해댔던 '프로야구 스포츠 토토'의 승자를 맞혀 주는 예지몽이었던 것이다. 한편 어릴 적 부모님을 여의고 이모와 함께 사는 사춘기 소녀 미나(김세원 분)는 요섭(이하랑 분)이라는 어린 친구를 찾아 달라는...
- '야구 토토'부터 예지몽까지, 두 청춘의 기묘한 꿈 여행 소싯적 잘 나갔지만 부상으로 야구를 그만둔 32살 청년 건우(유희제 분). 지금은 무일푼으로 친구 집에 얹혀살며 '야구 용품 사업'을 한다지만 사실상 백수나 다름없다. 그런 건우가 어느 날 범상치 않은 꿈을 꾼다. 그가 돈만 생기면 해댔던 '프로야구 스포츠 토토'의 승자를 맞혀 주는 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