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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타 "생일에 지예은과 결혼…싸우지 않고 준비" 바타는 "전 좀 걱정 많은 스타일인데 오히려 예은이가 팍팍 하고 걱정 없고 시원시원해서 전 따라갔다"고. 했다. 애칭인 '강아디'에 대해서도 말했다. 그는 그는 "원래 '강아지'라고 부르는데 예은이가 귀엽게 발음하다보니 그렇게 됐다"고 설명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2papers@newsis.com
- 첫 주식 투자로 '-47% 손실'…지예은 "들어가지 말랬는데" ('런닝맨') 지석진이 "예은이가 이번에 들어갔다"고 폭로하자 지예은은 굳은...
- 바타, '예비 신부' 지예은 향한 고백 "진짜 사랑 알게 해줘" 거실만 한 황토방을 예은이가 좋아한다. 조카들이랑 산책하는데 정말 가족 같았다"고 했다. 그는 "엄마가 보내주는 채소와 음식을 난 안 먹는다. 예은이는 그걸 다 먹는다.
- 지예은, 주식 수익률 -47% 고백..김종국 "들어가지 말랬잖아"[런닝맨][별... 그러자 지석진은 "예은이가 이번에 들어갔다"고 밝혔고, 지예은은 "한번 해봤는데 마이너스 47%"라고 고백해 모두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