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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 이수만 30년 전 ‘
예언’에
소름 “K팝 세계 중심 될 거라고” [SD톡톡]
[스포츠동아 이수진 기자] 바다가 이수만 프로듀서와 재회하며 30년 전 그가 내다본 K팝의 미래를 떠올렸다. 바다는 20일 자신의 SNS에 “S.E.S.의 영원한 프로듀서 이수만 선생님과”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사진에는 한 식당에서 함께 시간을 보내는 바다와 이수만의
sports.donga.com · 2026.08.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