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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희 결혼식 못 하나요"…무단 예식장에 우는 신혼부부들 대전 서구에서 무단 사용·무신고 영업을 한 예식장에 24일부터 폐쇄 조치가 예고되면서 결혼식을 예약한 예비부부들의 피해가 불가피해 보인다. 20일 서구에 따르면 해당 건물은 애초
- "결혼식 한 달 앞두고"…공사 중단 예식장에 예비부부들 '분통' 9월 문을 열 예정이던 경남 창원의 한 신축 예식장이 공사 중단으로 개장이 불투명해지면서 결혼식을 계약한 예비부부들의 항의가 거세다. 6일 연합뉴스 취재를 종합하면 창원시 의창구에 들어설 예정인 한 예식장은 계약자들에게 올해 7월 말까지 공사를 마치고 9월부터 예식을 진행한다고
- 대전시, 불법 묵인 논란 예식장 음식점 행정심판 기각 이에 따라 서구청은 무신고 음식점을 운영한 예식장에 대해 행정 대집행에 나설 것으로 보인다. 서구청은 지난달 21일 무신고 일반음식점으로 적발된 이 예식장에 대해 영업소 폐쇄 조치 등 행정처분 절차를 이행하려다 대전시가 집행정지 명령을 내림에 따라 행정집행이 일시 중단됐다.
- 사용승인 없이 영업…대전 서구 예식장 결국 폐쇄 조치 [대전=뉴스핌] 김수진 기자 = 건축물 사용승인 없이 수개월간 영업을 이어온 대전 서구의 한 예식장에 대해 관할 구청이 결국 무신고 음식점 폐쇄에 나선다.
- 대전시, 예식장 40곳 특별점검…식품위생법 위반 없어 점검반을 꾸려 관내 예식장 40곳을 대상으로 식품위생 관리 실태를 점검했다고 11일 밝혔다.점검 대상은 일반 예식장 32곳과 소규모 예식장 8곳으로, 최근 무신고 영업으로 적발된 예식장에
- 예식장 ‘고무줄 장사’에 예비부부 ‘암행투어’ 박씨는 “관심 있는 예식장 근처에서 주말 약속을 잡거나 약속 장소 인근에 있는 예식장에 들러 결혼식을 봤다”며 “남의 결혼식이라 괜히 미안해 신부대기실 위치나 꽃 구성, 테이블 배치
- [단독] “죄송해요, 조용히 식장만 보고 갈게요”… 예비부부들의 씁쓸한 ‘웨딩 암행 투어’ 박씨는 “관심 있는 예식장 근처에서 주말 약속을 잡거나 약속 장소 인근 예식장에 들러 결혼식을 봤다”며 “남의 결혼식이라 괜히 미안해 신부대기실 위치나 꽃 구성, 테이블 배치 등 분위기만
- 오전 7시부터 시작하는 결혼식, 예능이 따로 없네요 한국이라면 예식장에 가서 한 시간 남짓 축하하고 식사를 한 뒤 돌아오는 모습이 익숙하다. 하지만 태국의 결혼식은 전혀 달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