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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통선 내 숨겨진 'DMZ숲'에서 펼쳐지는 특별한 위로…경기문화재단, '경계에서 온 소리'개최 분단과 통제의 상징이었던 공간이 따뜻한 위로와 예술의 무대로 탈바꿈합니다.경기문화재단(대표이사 유정주)은 오는 21일, 파주 민간인통제구역(민통선) 내 생태문화공간 'DMZ숲'에서 경계에서 온 소리'는 DMZ라는 특수한 공간에서 사라진 것들을 기억하고, 새로운 미래의 가능성을 사운드·퍼포먼스·낭독·로컬 다이닝으로 풀어내는 2부작 융·복합 인문 예술 프로그램입니다
- “송혜교가 앉았던 그곳?”…서장훈, ‘더 글로리’ 600평 집에 깜짝 (백만장자) 펴내며 출판사의 전성기를 이끈 인물이다. 1990년대에는 연 매출 150억 원, 연간 100만 부 판매 기록을 세우며 출판계 대표 경영인으로 자리매김했다.현재는 출판사 경영뿐 아니라 예술 애호가이자 컬렉터로도 활동 중이다. 30년 동안 600점이 넘는 작품을 수집했으며 파주 출판단지 1호 갤러리를 설립했다.이날 서장훈과 장예원은 파주에 위치한 안종만 회장의 갤러리를
- "화이통!" 하나 된 10주년 통일걷기…"백두산까지 걷고파" "무더위 힘들지만 뿌듯"…자연 절경 '예술' 2017년 시작한 통일걷기는 올해로 10주년을 맞았다. 통일을 염원하며 하나 된 이들은 오는 14일 파주 임진각까지 계속해서 걷고 또 걷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