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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순 넘어 땅끝서 꿈꾸는 제2의 인생'…고교 동창 3인 화제
(해남=연합뉴스) 조근영 기자 = 50년 지기 고교 동창 세 명이 전남광주시 해남군에 나란히 집을 짓고 정착해 제2의 인생을 함께 일궈가는 사연...
- [오늘의시선] 거주와 보유 사이, 보유세 열네 배 두 채 모두 공시가격은 15억원이고, 소유자는 예순 살에 10년째 보유 중이다. 그런데 내년부터 한 사람은 종합부동산세로 11만원을 내고, 다른 한 사람은 152만원을 낸다.
- 축 늘어진 호박잎, 고추도 햇빛에 타브렀어 하지만 그동안 쉼 없이 달려와 예순 중반에 비로소 누리는 작은 여유 아니겠는가.
- 나이 들어 배우는 악기, 이건 좀 괜찮네요 나도 예순 살 즈음에 악기를 하나 배우면 좋겠다는 생각에 고민하다가 우쿨렐레도 관심이 갔지만, 플루트를 배우기 시작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