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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장원, 카이스트 지망생 母 부탁에 악수…김지석 “거의 예수님”
너 거의 예수님 같은 존재구나”라고 말해 웃
- 김호영 “안 좋은 일 생긴다고 안 좋게 끝나는 건 아냐” ‘너는 너무 특별하기 때문에 언젠가 빛나고 지금 내 눈에도 빛난다’고 얘기했다”고 회상했다.이어 “너무 사람들한테 행복을 준다는 자체가 살아있는 대한민국의 예수님”이라고 했다.김호영은
- 장동혁, '영수회담 보이콧' 선언…"李, 누구 말도 안 들어" 이어 "대한민국 역사상, 웬만한 정치인 중 이렇게 이기적인 사람이 과연 있었나"라며 "예수님, 부처님, 어떤 분이 와서 얘기해도 안 들을 사람"이라고 꼬집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