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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월의 소비 다이슨 슈퍼소닉 블루 코퍼 에어랩 5년차 만족하여 수영 후 정돈시간 단축을 위한 드라이기도 구입 과연 세다, 빠르다, 예뿌다. 공홈에서 52만원인가 그랬음) 시크한 블루 코퍼 색상 자꾸 품절이라 얼마나 기다렸는지 기존에 다이슨 에어랩이 있어서 굳이 비싼 금액에 구입 차별성이 있을지 나도 고민했었기에, 반드시 예산
- [LE] 혼자 떠난 싱가폴 여행 3탄 싱가폴 거주 5년차 친구와 여행 고수 친구들의 정보를 줍줍하여 떠난 싱가폴 여행기 3탄! 컨디션 난조로 오후 5시에 일정을 시작한 나레기....여행 속의 휴식이라고 위안하면서 전날 갔던 아이온-가든스 더 베이- 마리나 베이 샌즈를 답습했다 ㅎㅎ 이날 진짜 하루 할당한 예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