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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미애 “경기도 채무, 서울·부산보다 양호? 알고나 평가해라”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예산 대비 채무비율이 서울, 부산보다 양호하다’라는 일각의 지적에 “경기도 실상을 제대로 알고나 평가해 달라”고 맞받아쳤다.추미애 경기도지사. (사진=경기도)추 지사는 14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예산 대비 채무 비율은 한 해 예산 규모에 비해 빚이 얼마나 있는지를 보는 지표”라며 “2025년 말 경기도의
- 대전시 이어 대전시의회도 올해 해외출장 접는다…남은 예산 8950만원 반납 조성칠 대전시의장은 13일 기자회견을 열고 “국외연수 준비 기간이 부족하고 시 재정이 어려운 상황에서 예산 절약에 동참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반납하는 경비는 올해 책정된 국외연수 예산 1억3600만원 가운데 상반기에 집행된 비용을 제외한 8950만원이다. 시의회는 앞으로 진행되는
- 전장연, 출근길 지하철 탑승시위 중단…박홍근 “장애인 예산 검토” ‘출근길 지하철 탑승 선전전’을 취소한다”고 밝혔다. 통해 “정부 예산은 집회나 시위의 강도에 따라 결정되는 협상의 대상이 아니다”라며 “시민들의 출근길 등 일상에 반복적으로 피해와 불편을 주는 시위를 더 이상 벌이지 마시기 바란다”고
- 홍재희 서울시의원 "크리스마스 예산, 여름 캠핑에 전용" 서울시의회 홍재희 의원이 연말 한강공원 크리스마스 행사에 편성된 예산 일부가 여름 캠핑 사업에 사용됐다며 서울시의 예산 집행을 비판했다.홍 의원은 4일 “12월 '크리스마스' 예산이 시의회와 시민을 철저히 기만한 원칙 없는 서울시의 예산 집행을 규탄한다”고 밝혔다.홍 의원에 따르면 미래한강본부는 2026년도 본예산 심사에서 연말 크리스마스 한강공원 조성을 위한
- 부산시민단체, 기초지자체 재정 악화 공개 검증 요구…전임 단체장 사업 문제 제기 [부산=뉴스핌] 박성진 기자 = 부산시민단체가 부산지역 기초지방자치단체의 재정 악화를 지적하며 전임 단체장 시절 추진된 사업과 예산 집행 전반에 대한 공개 검증을 요구했다. 시민과함께 부산연대는 5일 성명을 통해 "남구의 순세계잉여금 감소와 재원 부족, 북구 사상구 사하구 등의 신청사 건립과 시설 사업 추진 과정에서 예산 낭비와 재정 악화가 나타났다"고
- 이기성 전남광주 서구의원 "골목페이 예산 4.3억 증액 필요" [무안 광주=뉴스핌] 박진형 기자 = 이기성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서구의원이 골목페이 예산 증액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규모로는 안정적 운영과 지속 확대에 한계가 있는 만큼 추가 재정 지원이 절실하다"고 강조했다.
- 전북, '메가 프로젝트 추진단' 구성…3천억 이상 사업 발굴 전라북도는 "전북의 미래를 설계할 메가 프로젝트 발굴 추진단을 구성해 연말까지 운영한다"고 밝혔습니다. 전북도는 행정부지사를 단장으로 모두 7개 분과를 둘 예정이며, 국가 예산 반영과 법령 개정을 위해 정치권과도 협력할 계획입니다.
- KOSA "피지컬 AI, 메가프로젝트 승부처"…국회에 예산 지원 촉구 방대한 제조 데이터가 우리가 쥔 카드"라고 말했다.이어 "세계가 한국을 찾는 이 골든타임에 피지컬 AI를 비롯한 3대 메가프로젝트가 결실을 맺도록 국회가 예산으로 힘을 실어달라“고 당부했다.이광재 예결위원장은 "AI를 국가 주권의 관점에서 키워야 한다는 문제의식에 깊이 공감한다"며 "업계의 건의를 예산 심의 과정에서 면밀히 살피겠다"고 확답했다.
- 추미애 경기지사, 재정 비상 선언…"구조적 정상화 추진" 재정상황이 심각하다는 이야기를 두고 과장이나 명분 쌓기 아니냐는 오해가 있지만 전혀 사실이 아니다"라며 "새로운 공약사업은 물론 기존 사업조차 정상적으로 유지하기 어려운 상황에 이르렀다"고 말했다.이어 "민선8기에는 예산 부족으로 상당수 민생사업과 필수사업 예산이 12개월이 아닌 9개월분만 편성됐다"며 "취임 이후 구체적인 재정
- 이옥비 시흥시의원, 남부권 사업 예산 감액 우려…균형 편성 촉구 경기 시흥시의회 이옥비 의원이 추가경정예산안에 반영된 남부권 주요 사업비 감액을 지적하며 권역별 형평성을 고려한 예산 편성과 사업 정상화를 요구했다.이 의원은 21일 열린 제337회 조정은 불가피할 수 있다”면서도 “예산 조정은 일관성과 타당성을 갖춰야 하며 무엇보다 권역별 형평성이 충분히 고려돼야 한다”고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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