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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 집 앞에 정원을 만들 수 있다면? 주민참여형 정원조성사업 신청자 모집 우리 동네, 우리 집 앞의 빈 공간을 주민이 직접 발굴하고 정원으로 조성한 뒤, 지속적으로 가꾸어 나가는 주민 주도형 정원문화 사업입니다. 매일 오가는 골목길이나 집 앞을 지나며 "여기에 꽃이 피면 참 예쁠 텐데~" "이 공간이 조금 더 푸르러졌으면 좋겠다~" 한 번쯤 생각해 보신 적 있으신가요?
- 서울근교여행 - 2026년 구리 유채꽃축제 다녀왔어요, 구리 한강시민공원 한강 따라 펼쳐진 노란 물결, 지금이 가장 예쁠 때!! 빈 공간 없이 빼곡하게 채워진 유채꽃밭 덕분에 어디서 찍어도 노란 배경이 한가득 나옵니다. 축제 기간이었지만 이른 아침에 방문했더니 사람도 별로 없어 너무 좋았던...
- [빈티지 그릇] 빈티지 소품 시라쿠스 파스타볼 빈티지소품 모던그릇 파스타볼 빈티지 인테리어 소품 어떤걸 담아도 예쁠 시라쿠스에용 ㅎㅎ 인증샷이 부족하지만 빨리 자랑하고 싶으니까 보여드릴게용 ㅎㅎㅎ 크림파스타 했을때 첫 개시했어용^^ 사실, 시라쿠스 파스타볼을 쓰기위해 파스타를 만든게 맞는 말인거 같아요 ㅋㅋㅋㅋ스마일~ 딱 손톱에있는 스마일 처럼 웃고 있었어요 ㅋㅋㅋ 넘 이뿌다 너♥ 색삼이 너무~예뻐요 빈티지라 살짝씩 색이 바래졌지만 빈.......
- 그림책 제라진에서 만난 날 울린 고양이- '나 때문에' 박현주 아이들과 빈 생수통으로 물고기랑 고래랑 바다의 생물들이 사는 아쿠아리움을 만들고 놀았다. 통 3개를 가운데 뚫리게 해서 단아가 그려서 세운 인형이 지나다니도록 만들었는데 세상에 그렇게 예쁠 수 없다. 내 눈에만 그런가?
- ★ 시원한여름사진 * 시원한 배경화면 ★ 왼쪽에 견과류붙은 저 놈으로 한 입만ㅠㅠ 잠금으로 설정해두면 위쪽 빈 공간 위로 시계가 착 올라와서 예쁠 것 같당. 이 다리로 하루만.....제바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