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 예고 싸움(으)로 찾으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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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영희 "與 전대, 절묘한 균형…어느 쪽도 무시 못할 결과" 다만 최고위원 후보 같은 경우에는 확실히 팀 정청래가 처음부터 3명을 딱 조직을 해가지고 이대로 밀고 갔다라는 게 예전 예비 경선 때부터 주요하게 전략적으로 먹혔던 것 같습니다. 저도 유튜버도 하고하지만 좀 큰 유튜버나 이런 데서 좀 싸움 붙이기보다는 전당대회 끝났으니까 통합할 수 있는 그런 것들을 만들어 낸다면 좀 전에 말했던 단합, 그리고 지지자들의 갈등
- "김민석 반작용이 우주의 원리? 뉴스공장 아닌 뉴스꼬장" ◆ 김준일> 그러니까 예비 경선에는 3명을 다 올려야 되니까 1월부터 4월, 5월부터 8월, 9월부터 12월, 이렇게 둘둘둘 이렇게 묶은 거고 본선 전략이 홀짝 투표인 거거든요. 지금 요새도 보면 최민희 의원 같은 경우에는 언론 찾아다니면서 자기가 뭘 하겠다, 이렇게 비전 얘기하기보다는 기자들이나 앵커들이랑 제가 느끼기로는 막 싸움 비슷하게 하고 있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