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 예비군 훈련 갔다와서 애기들과 극장에서 만화영화 본 만와 그제 근황 글에서 말씀드렸던 오돌또기 만와!! 블로그에도 올려보기로 하였읍니다~~~ 항상 일로 인해 만와를 못 그리는 것이 슬펐는데 이렇게 일과 만와가 결합되어서 넘 기쁩니다!! 요번에는 언더독 재개봉을 맞아 언더독을 처음 봤던 때 기억을 더듬어 만와로 그려보았어요ㅕㅕㅕ 예비역 마법소녀
- "예비군 훈련 중 식중독 사고" 넷플릭스의 디스토피아 스릴러나 삼류 병영 부조리극의 한 장면이 아니다. 2026년 6월, 대한민국 서울 한복판의 예비군 훈련장에서 국가의 명령이라는 이름으로 벌어진 차갑고도 기괴한 훈련 첫날 점심으로 제공된 제육볶음 도시락을 먹은 예비군 89명이 집단으로 복통과 설사 증세를 호소했다.
- 아들 수고했어~(예비군 훈련^^) 벌써 1년이 지났구나... 작년 오늘 글. 작업실의 마지막이 가까워 지는 것에 대한 아쉬움이 가득이다ㅠ 작업실 지금 생각해보니 재미있었다. 타고난 집순이라 매일매일 나가지는 못했지만 그래도 집이 아닌 곳으로 그냥 아무 준비없이 갈 곳이 있다는 것이 좋았는데... 아마 계속 이어서 계약
- 예비군 훈련 모순 국가 소집에 응한 청년들을 울린 예비군 훈련 실태 분석 대한민국 청년이라면 누구나 국방의 의무를 성실히 이행하기 위해 정기적으로 군부대에 입소해요. 예비군 대원 처우 개선을 위한 주요 쟁점 목차 1. 가평 동원훈련장에서 불거진 예비군 훈련 사태 2. 소비기한 경과 생수가 대원들에게 미치는 위해성 3.
- [공유] 예비군 300명에게 훈련 연기용 허위진단서 장사…한의사 구속기소 https://naver.me/x8kVHoMd
- 지역사단 첫 예비군 감시정찰반 드론 훈련…육군39사단 진주·사천대대 530여 명 동원훈련 지역사단 첫 예비군 감시정찰반 드론 훈련…육군39사단 진주·사천대대 530여 명 동원훈련 #예비군드론훈련 #39사단
- 예비군 훈련 단축썰 몇 가지 예비군 개편 방향에 대해서 언급했는데 하나는 6년차에만 받는 원격 교육을 확대한다는 거였다. 다른 하나는 예비군 훈련 기간 6년을 5년이나 4년으로 단축한다는 거였다. 202.......
- ‘3만원 주면 훈련 연기’…예비군 300명에게 허위 진단서 써준 한의사 구속기소 https://www.kmib.co.kr/article/view.asp?arcid=0030059554&code=61121311&sid1=soc
- 육군 "예비군 훈련 중 사망, 췌장염이 원인"...드론 감시 의혹 일축
- 예비군 훈련 모두 마쳤습니다 오늘 마지막으로 완전히 다 끝냈으며 이제 휴식을 취하는 중입니다!
뉴스
- 예비군 훈련 허위 진단서 1,430장 판매 한의사 구속기소 서울중앙지검은 장당 3만 원에 허위진단서 1,430장을 발급한 40대 한의사 A 씨를 구속 기소하고, 이를 이용해 훈련을 1,900여회 연기한 예비군 대원 300명을 불구속 기소했다고
- 檢, 예비군 훈련 연기용 허위진단서 1430장 발급 한의사 구속기소 [서울=뉴스핌] 홍석희 기자 = 예비군 대원들에게 허위진단서 1400여 장을 작성해 준 한의사가 구속 상태로 재판에 넘겨졌다. 예비군 대원들에게 허위진단서 1400여 장을 작성해 준 한의사가 구속 상태로 재판에 ...
- 육군 "포천 예비군 사망 원인, 폭염 속 훈련 아닌 췌장염 때문" 최 차장은 유가족 입회 아래 부검을 실시한 결과 고인이 훈련 입소 전부터 앓고 있던 췌장염이 사망원인으로 판단된다고 설명했다. 앞서 지난 5월 13일 2박 3일 일정의 쌍용훈련에 참가 중이던 예비군 A씨는 거점 점령을 위해 야간 훈련 장소로 이동하던 중 의식을 잃고 쓰러졌다.
- 육군 "예비군 훈련 중 사망, 췌장염이 원인"…드론 감시 의혹 일축 육군은 지난 5월 동원예비군 훈련 중 발생한 예비군 사망사고와 관련해 고인의 사망 원인이 입소 전부터 앓아온 췌장염으로 확인됐다고 2일 발표했다. 그동안 제기된 ‘사단장의 드론 감시’ 등 각종 의혹은 사실이 아니라고 반박하는 한편, 대규모 훈련에서 안전통제와 의무지원이 미흡했던 점은 인정하고 예비군 훈련체계를 전면 개선하겠다고
- '장당 3만원' 허위진단서로 예비군훈련 연기…한의사 구속기소 예비군 훈련 연기를 원하는 예비군 대원들에게 장당 3만원을 받고 허위진단서를 발급해 준 한의사가 구속 상태로 재판에 넘겨졌다. 검찰은 이 진단서를 이용해 예비군 훈련을 연기한 예비군 대원 300명도 무더기로 기소했다.서울 서초구 대검찰청의 모습 (사진=방인권 기자)서울중앙지검 형사4부(부장검사 이상훈)는 3일
- 고강도 훈련에 예비군 사망?...육군 "사실 아냐, 췌장염이 원인" 국방부 청사에서 브리핑을 열고 "가족 입회하에 부검을 실시한 결과, 고인이 훈련 입소 전부터 치료받고 있던 췌장염이 사망 원인으로 판단됐다"고 말했습니다.이어 "더불어 민간 법의자문기관 쌍룡훈련'에 73사단 소속으로 참가했습니다.그는 예비군 훈련 2일차인 5월 13..
- “1장에 3만원” 예비군 훈련연기용 진단서 발급한 한의사 구속기소 예비군 대원들에게 훈련을 미룰 수 있도록 허위진단서 1400여장을 한 장당 3만원에 발급해 준 혐의를 받는 40대 한의사가 구속 상태로 재판에 넘겨졌다. 서울중앙지검 형사4부(부장검사 이상훈)는 3일 예비군 훈련 연기용 허위진단서 총 1430장을 판매한 한의사 A(41)씨를 허위진단서작성죄 등으로 구속기소했다고 밝혔다.
- 군 "예비군 사망, 췌장염 원인…의무지원체계 개선" [앵커] 경기 포천에서 발생한 예비군 사망과 관련해 입소 전 치료받던 췌장염이 사망 원인이라는 군의 조사 결과가 나왔습니다. 다만 군은 예비군 훈련 관련 일부 미비점이 확인됐다며 의무후송팀을 상주시키는 등 의무지원체계를 개선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장보경 기자의 보도입니다.
- 軍 "73사단 예비군 사망 원인은 지병인 췌장염"…의무지원 전면 개선 육군이 '73사단 예비군 사망 사건'을 조사한 결과, 사망 원인은 입소 전부터 치료받아 온 췌장염으로 확인됐다고 밝혔다. 다만 이번 사고를 계기로 예비군 훈련장의 의무지원 체계를 개선하기로 했다.최장식 육군참모차장은 2일 국방부 청사에서 열린 브리핑에서 "가족 입회하에 부검을 실시한 결과, 고인이 훈련
- 안규백 국방장관 탄핵 청원 14만 넘어... 유용원 "국민 여론 반영된 것" 특히 49년간 유지된 방첩체계의 근본적 변경에 대한 면밀한 검증과 예비군 안전관리 실패에 대한 국방 수뇌부 문책을 강력히 요구했습니다. 유 의원은 예비군 훈련 사망 사건에 대한 군의 부실한 의료 대처와 방첩사령부 조직 분산 추진이 국민적 반발을 불러온 핵심 원인이라고 분석했습니다. 전체 내용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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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간 훈련 중 쓰러졌다”…73사단 예비군 사망에 분노 터진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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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예비군 훈련 클라스! #육군 #예비군 #예비군훈련 #army #아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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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홀로 예비군 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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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군 안전·편의 극대화…‘원스톱’ 첨단 훈련장 도입 KFN 국방뉴스 [국방홍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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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봐! 아저씨 아니다... 이게 바로 예비군이다 l 오느른육군 #육군 #arm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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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저씨 아니다! 예비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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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현준의 여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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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더커버 하이스쿨] 예상치 못한 예비군 훈련, 진기주에게 거짓말하는 서강준, MBC 250301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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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구가 예비군 동원 훈련 조교로 가서, 자신을 지독하게 괴롭히던 악마선임들을 만나버렸는데, 지가 여전히 선임인 줄 아네..? 넌 D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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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폰 쓰며 예비군과 게임 하다가 연대장에게 걸린 상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