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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당 3만원' 허위진단서로 예비군훈련 연기…한의사 구속기소 예비군 훈련 연기를 원하는 예비군 대원들에게 장당 3만원을 받고 허위진단서를 발급해 준 한의사가 구속 상태로 재판에 넘겨졌다. 검찰은 이 진단서를 이용해 예비군 훈련을 연기한 예비군 대원 300명도 무더기로 기소했다.서울 서초구 대검찰청의 모습 (사진=방인권 기자)서울중앙지검 형사4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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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고양시 예비군 훈련장서 소총 분실…군 수사 중
예비군훈련 현장[연합뉴스 자료사진][연합뉴스 자료사진] 경기도의 한 군 부대에서 동원예비군 훈련 중 소총 1정이 없어져 군 당국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 軍 "예비군 사망원인은 급성췌장염…입소 전부터 치료받아" 다만 이번 사고를 계기로 예비군훈련 관련 의무지원체계에서 미비점도 확인됐다면서 앞으로 모든 예비군 훈련장에 의무후송팀을 반드시 상주시키는 등 개선책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 檢, 예비군 훈련 연기용 허위진단서 1430장 발급 한의사 구속기소 서울중앙지검 형사4부(부장검사 이상훈)는 예비군훈련 연기용 허위진단서 1430장을 판매한 한의사 A씨를 의료법 위반, 허위진단서 작성 및 행사, 위계공무집행방해 등 혐의로 구속 기소했다고
- 예비군 훈련 허위 진단서 1,430장 판매 한의사 구속기소 대면 진료 없이 전화로 예비군훈련 연기용 허위진단서를 팔아온 한의사가 구속 상태로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 육군 "포천 예비군 사망 원인 췌장염…의무지원체계 개선" 육군은 다만 이번 사고를 계기로 예비군훈련 관련 일부 미비점도 확인됐다면서 앞으로 모든 예비군 훈련장에 의무후송팀을 반드시 상주시키는 등 의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