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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과징금 6천억 고스란히' 쿠팡, 상반기 적자만 1조…화재 손실도 3500억 쿠팡은 이른바 '탈팡' 고객들이 돌아왔다며 회복을 자신했지만, 물류센터 화재 피해가 반영될 하반기에도 비용부담이 적지 않을 걸로 보입니다. 김세희 기자입니다. 여기에다 3500억 원으로 추산되는 인천 물류센터 화재 손실이 3분기에 반영될 예정이고, 지난 6월 국세청으로부터 약 3천억 원의 과세 예고 통지까지 받았습니다.
- 쿠팡Inc "국세청 3000억원 과세 불복…인천 물류센터 화재 손실 3분기 반영" [지디넷코리아]쿠팡 모회사 쿠팡Inc가 국세청으로부터 약 3000억원 규모의 과세 예고 통지를 받고 불복 절차에 나선다. 이어 "인천 물류센터 화재로 인한 손실은 올해 3분기부터 인식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쿠팡Inc는 화재 발생 전 해당 물류센터의 자사 보유 재고와 고정자산, 판매자 재고에 대한 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