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캣츠아이 '와일드' 美 빌보드 앨범 차트 첫 1위
빌보드는 현지시간 22일 발표한 차트 예고 기사에서 캣츠아이의 '와일드'가 앨범 유닛 17만 장을 기록하며 피비 브리저스와 스트레이 키즈 등을 제치고 1위에 올랐다고 밝혔습니다. 캣츠아이가 빌보드 200에서 1위를 차지한 것은 지난 2024년 데뷔 이후 처음으로, 2020년 이후 역대 여성 그룹 가운데는 블랙핑크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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캣츠아이 3집 ‘와일드’ 빌보드 앨범차트 1위…데뷔 2년만
하이브의 한미 합작 걸그룹 캣츠아이의 세 번째 앨범 ‘와일드(WILD)’가 미국 빌보드 메인 앨범 차트 ‘빌보드 200’ 정상에 올랐다.빌보드는 22일(현지 시간) 차트 예고 기사에서 종전 최고 기록은 지난해 6월 발매한 두 번째 미니앨범 ‘뷰티풀 카오스(BEAUTIFUL CHAOS)’가 기록한 4위였다.빌보드는 “‘와일드’는 2020년대 여성 그룹이 빌보드 200
- 제니 ‘롤라팔루자 시카고’ 헤드라이너 장식…미공개 신곡 무대까지 그룹 블랙핑크 제니가 한국 여성 솔로 가수 최초로 미국 대형 음악 축제 ‘롤라팔루자 시카고’ 헤드라이너 무대에 올랐다.3일 소속사 OA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제니는 지난 1일(현지 시각 예고 없이 추가된 신곡 무대에는 관객들의 환호가 쏟아지기도 했다.한편 제니는 2016년 블랙핑크로 데뷔해 ‘휘파람’, ‘불장난’, ‘뚜두뚜두’, ‘셧 다운’, ‘뛰어’ 등을 발표했다
- 회원비 3억원 먹튀, 필라테스 대표 1심 징역 10개월 회원 수백 명에게 선불 회원비를 받은 뒤 일방적으로 폐업한 필라테스 업체 대표가 1심에서 실형을 선고받았다.광주지법은 사기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35세 여성 대표에게 징역 10개월을 밝혔다.이 대표는 2022년 7월부터 2024년 6월까지 광주 광산구와 북구에서 필라테스 업체 2곳을 운영하며 회원 350명으로부터 선결제 회원비 총 2억8600만 원을 받은 뒤 별다른 예고
- 딸 앞에서 전 여친 살해한 60대 남성…징역 20년 제1형사부는 오늘(24일) 살인 혐의로 구속기소 된 A씨에게 징역 20년 형을 선고했습니다.A씨는 지난 1월 2일 오후 4시 43분쯤 충남 공주시 한 빌라에서 연인 관계였던 50대 여성 B씨를 흉기로 살해한 혐의를 받습니다.그는 B씨가 이별을 통보하자 흉기를 준비해 서울에서 공주로 내려와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파악됐습니다.당시 A씨는 예고 없이 B씨의 빌라를 찾아갔고
- 제니 ‘드라큘라’, 빌보드 ‘핫100’ 톱10 재진입…자체 최고순위 타이 협업한 곡 ‘드라큘라(Dracula)’로 미국 빌보드 메인 싱글 차트 ‘핫 100’ 톱10에 재진입했다.29일(현지시간) 빌보드 공식 홈페이지에 공개된 최신 차트(7월4일 자) 예고 빌보드 ‘핫 댄스/일렉트로닉 송’ 차트에서 25주째 1위, ‘핫 록 & 얼터너티브 송’ 차트에서 7주째 1위를 이어가며 장기 흥행 중이다.이와 함께 이번 주 핫 100 차트 정상권은 여성
- 탈모 건보 확대 갑론을박…'중증질환 우선' vs '체감도 제고' 국회 전자청원에 따르면 20대 여성 A씨는 건강검진에서 폐암 의심 소견을 받은 뒤 ALK 양성 비소세포폐암 진단을 받고 수술을 받았다. '적자 예고' 건보 재정 우려…'5천억~7천억 규모' 추산도 현재 탈모치료는 자가면역질환인 원형탈모나 지루성 피부염 등에 따른 질환성 탈모에만 건강보험이 적용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