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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동일 딸 성빈 “‘아빠어디가’ 조금 창피해, 내 치부 다 알아”
에 당시 7세였던 아들 준 군, 5세 딸
빈
양과 함께 출연했다. 준 군은 과학고등학교를 졸업한 뒤 한양대학교 공대에 진학했다.
빈
양은 현대무용을 배우는 학생이다. 일반고를 다니던 중 예고에 편입해 올해 3학년이 된 성빈은 “혼자 택시 타고 접수 마감 몇 시간 전에
예고
입학 원서를 냈다”며 “가족 모두가 말렸다”고 밝힌다.
www.donga.com · 2026.06.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