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 Irwin (어윈 망고) 주고 가신 옆집 아주머니 벨소리에 나가보니 오른쪽집아주머니 나이가 지긋해 할머니란 표현이 맞겠지만 손주를 아직 못보셨다.^^;; 지난달 말일 옆집 아주머니께서 주신 망고가 알투이투인줄 알았는데 어윈망고라고 하신다. 맛있다고 하니 더 주문해서 나눠 주신다며~~ 값을 지불하겠다니 한사코 노노를 외치시며 열흘만에 한
- 7월 넷째주 일기 옆집 아주머니 닭들 토요일 저녁에 돌봐줬는뎅 아주머니께서 너네가 뭘 했는지 모르겠는데 애들이 달걀을 엄청 많이 낳았어!
- 베러에선 '빅 히스토리'를 배웁니다 (3, 완결편) 잘 봐.” “...옆집 아줌마야?” (급격히 텐션이 떨어짐) “......” (옆집 아주머니, 본의 아니게 죄송합니다...) “하민아, 이건 모나리자라는 그림이야. 사실 이건 그냥 그 시절 ‘옆집 아줌마’를 그린 게 맞거든. 근데 왜 그렇게 유명해졌을까?” 중세는 신이 지배한 시대였어. 모든 예술은 오직 신과 성경을 위해서만 존재했지.
- 고창군수 비리이야기. 이런 암울한 이야기가 언제쯤 ... 하는 이야기가 전설이 되고 돈 없는 우리 자식도 돈 없는 옆집 아주머니 큰놈도 선출직이 되어 논두렁에 자전거를 세워놓고 우리 고장의 미래를 이야기 할 수있는...
- 영주 변기 교체 - 영주시 휴천동 양변기 교체 "변기 교체하시나 봐요~" 옆집 아주머니 싱크대가 갑자기 막혀 물이 안 빠지는 데 좀 봐줄 수 있냐고 바닥 배관 속이 막힌 거면 장비가 없어 어렵다고 했더니 뭐가 문제인지 모르겠다고
- 오늘은 잔칫날 글쓴이의 따뜻한 마음이 느껴지는 글이네요^^ 오늘은 잔칫날 옆집 손님 아저씨 오세요. 아랫집 순내 아버지 오세요. 오늘은 아버지 생신날. 엄마 생신에는 아주머니, 아버지 생신에는 아저씨 분들을 모시고 어린 시절에 먹어보기 어려웠던 고깃국에 잡채, 불고기, 전 등등 풍성한 먹거리를 만들어 대접해 드린다.
- 쪽파 장아찌 담기 사실 요 쪽파 밭은 제 밭이 아니고 뒤에 보이는 울 배추밭 입구에 있는 옆집 밭이에요. 어제는 옆집 아주머니를 만났기에 "아주머니 울 쪽파는 풀에 치여 비실비실인데 참 실하.......
- 툭툭 툭 툭 詩 : 백우(白羽)/화니 햇살 맑은 날 옆집 아주머니 베란다에서 툭툭 이불을 털고 있다 툭툭 먼지도 털고 툭툭 잡내도 털고 툭툭 간밤의 아쉬움도 털고 외로움도 서러움도 괴로움까지도
- 2021년 3월부터 5월까지의 기록 (근데여긴 사실 해물파전이 대박) 국보전 사장님 너무 옆집 아주머니 아저씨 같아서 좋다 자주가는 동네 전집 !
- 2021 02 21 (일) 옆동 근대밭에 잿빛곰팡이 병든 근대를 다 뽑아 옆집 논에 거름으로 뿌렸습니다. 동네 아주머니 두분이 논 옆길을 지나가다가 오염되지 않은 겉잎을 드시겠다고 따갔니다.

![우리 딸 주려고 만든 수제 케이크를 훔쳐 먹은 <strong>옆집</strong> <strong>아주머니</strong>💢 [엄마 시뮬레이터 9화]](https://i.ytimg.com/vi/9FqIwg7yq2o/hqdefault.jpg)
![아기 보느라 바빠 죽겠는데 *3시간 째* 집에 안가는 <strong>옆집</strong> <strong>아주머니</strong>...😩어떡하죠? [엄마 시뮬레이터 7화]](https://i.ytimg.com/vi/zv5OqCe5lQg/hqdefault.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