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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옆집에서 시체 썩는 냄새가”…경찰 출동하게 만든 악취의 정체 가정집 발효 요리에서 나는 냄새를 시신 부패취로 오인해 경찰이 출동하는 황당한 일이 중국에서 벌어졌다.22일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에 따르면, 지난 14일 중국 광둥성의 한 아파트에서 “이웃집과 복도에서 시체가 썩는 듯한 악취가 난다”는 주민의 신고가 경찰에 접수됐다.신고
- 서산 대산읍 상가주택 4층서 불…5200만원 피해 [서산=뉴시스]김덕진 기자 = 지난 7일 오후 8시17분께 충남 서산 대산읍 대산리 4층 상가주택 4층에서 불이 나 49분 만에 진화됐다. 8일 서산소방서에 따르면 "옆집에서 불이
- 대전 서구 가수원동 단독주택 불…40대 거주자 숨져 [대전=뉴시스]김덕진 기자 = 지난 19일 오후 3시3분께 대전 서구 가수원동 단독주택에서 불이 나 40대 거주자가 숨졌다. 20일 대전소방본부에 따르면 목격자가 "옆집에서 화재가
- 백지영, 강남 빌라 층간소음 고충 전해 이날 백지영과 정석원은 제작진의 새 집을 방문해 주거 환경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제작진이 “옆집에서 세탁기 돌리는 소리가 들린다”며 층간소음 고민을 털어놓자, 정석원은 “우리 집도
- 이호선 차별받았다 “오빠 주려던 얼음 먹다 배탈” 폭소 (이호선의 사이다) 이어 “어느 날 냉장고가 있던 옆집에서 한여름에 먹으라며 얼음을 줬는데, 엄마가 오빠 오면 주겠다며 장롱 위에 올려뒀다.
- 살인마 되기 전 자살한 정신과 의사 이야기 "옆집에서 날카로운 쇠톱 소리가 들렸다. 가족들은 귀를 막았지만 난 이상하게 맘이 편해졌다. 웃음도 났다. 갑옷 입은 사람의 팔다리를 자르는 것 같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