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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주 한달살이]day12 퀸즐랜드 뮤지엄, 스파크랩 연간권 가입, 무스 그레이브 파크 수영장(사우스뱅크 일반 수영장) 입장료(현재 방학기간 2불) 새로운 친구네가 오고 새 날이 밝았다 (뚜뚜랑도 친구, 엄마들끼리도 친구) 친구네는 전날 10시간 비행으로 늦잠 중 뚜뚜는 7시 기상(한국에서는 9시에 겨우 일어나서 맨날 지각하던 애 옆에 찰싹 붙어앉아서 뭘 계속 말하는 중 남의 아들 같은 너낌이네 테이크 어웨이해서.......
- 빡쳐서 리뷰 쓰게 만드네 '대홍수' 리뷰 결말 스포 애를 계속 찾게 만드는데 아 좀 엄마 옆에 그냥 붙어있으라고~!~!~! 쌔빠지게 애 찾으니까 애가 하는 말.. .......
- 8개월수박이 / 8개월 원더윅스 한통 순삭;;; 다음번에는 짜먹는걸로 주문해야지~ 안산에서 매일 눈뜨면 언니 장난감 갖고 놀고~ 언니 오빠들 공부할때 옆에 껴서 스티커 놀이도 하고~ 엄마 밥할때 주방들어와 사고도 치고;;; ㅋㅋㅋ 애 넷 다둥이맘 간접체험!!
- 영어 읽어주는 사이트 / 앱 [Audio Maker] 아이들이 영어공부 처음 시작할 때 애들도 물론, 엄마 아빠도 곤혹스러운 때가 많습니다. 그 중에서도 가장 곤혹스러운 게 아이들이 “이거 어떻게 읽어?” 그렇다고 엄마나 아빠가 옆에 내내 붙어있기도 힘들고. 솔직히 또 발음이 원어민처럼 좋지는 않으니까, 도와주다가 애 발음 망칠까 두렵기도 합니다.
- @36 부다페스트, 낮 그나저나 나이가 들수록 사진을 찍으면 죄다 엄마 같네.. 내 안에 엄마가 있었네.. 놀랍다 진짜 놀라워 태그: 부다페스트 혼자온 애 태그: 부다페스트 둘이 온 얘덜 (옆에 또 혼자온 얘) #부다페스트맥도날드 부다페스트 맥도날드가 예쁘다고 합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