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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PO서도 손주영 복귀는 물음표? 마무리 없는 LG의 ‘유영찬 공백기’ 떠올리기
[잠실=스포츠동아 김현세 기자] “지켜봐야 할 것 같습니다.”염경엽 LG 트윈스 감독(58)은 14일 잠실구장서 열린 두산 베어스와 ‘2026 신한 SOL KBO 포스트시즌(PS)’ , 평균자책점(ERA) 3.22, 이닝당출루허용(WHIP) 1.55로 활약했다. 3월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서 왼쪽 팔꿈치 회내근 염증 부상으로 중도 귀국한 그는 재활 과정서 옆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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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귀 나흘 만에 말소된 장성우…가을 기다리는 KT, 주장의 건강한 복귀 기대
(36)의 건강한 복귀를 기다리고 있다.KT는 28일 대구 삼성 라이온즈전을 앞두고 장성우를 1군 엔트리서 말소했다. 25일 복귀한 그는 나흘 만에 전열을 이탈했다. 27일 수원 두산 베어스전서 타격 후 옆구리 불편 증세를 느낀 그는 이튿날(28일) 병원 검진서 왼쪽 내복사근 미세 손상 진단을 받았다.
- 후반기 1무 3패 한화, 강백호마저 옆구리 부상 이탈 한화 구단은 20일 "강백호 선수는 병원 검진 결과 왼쪽 옆구리 외복사근 손상 소견을 받았다. 옆구리 부상은 강백호의 발목을 지속해서 잡아온 고질병이다.
- 유영찬 이탈부터 꼬인 스텝…LG의 처절한 버티기 마운드 균열은 시즌 전부터 이어졌다.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여파로 팔꿈치 통증과 옆구리 부상을 겪은 손주영이 이탈했고, 개막전 선발 요니 치리노스도 부상과 부진으로 조기 개막 11경기에서 10세이브를 올렸던 유영찬은 4월 24일 잠실 두산 베어스전에서 팔꿈치 부상을 당해 수술대에 오르며 시즌 아웃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