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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르고 찢기는 스파이더맨이 역대급 빌런 만나 얻은 것 영화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는 <스파이더맨: 노웨이 홈>의 4년 후 이야기다. 이후 MIT(매사추세츠 공과대학)에 입학한 연인 MJ(젠데이아)와 절친 네드(제이콥 배덜런)의 일상을 SNS로 훔쳐보며 복잡한 감정에 휩싸인다.
- 손의 앞날이 궁금하다[서광원의 자연과 삶]〈124〉 영화 속 외계인의 기본 형태도 인간에게서 멀리 가지 않고, 요즘 대세인 로봇 역시 마찬가지다. “인간의 형상에 가까울수록 기능적으로 훌륭할 것이라고 여기는” 경향 때문이라는 게 이 분야의 선구자로 인정받고 있는 김상배 미국 매사추세츠공대(MIT) 교수의 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