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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어의 온도와 함께 본 영화 두편
와 두권을 사랑하는 지인에게서 선물받고 매끼니 식사하듯 거르지 않고 꼬박꼬박 몇장씩이라도 매일매일 봤다 "가끔은 어머니
화장대에
은밀하게 꽃을 올려놓는다"라는 작가 소개가 맘에 든다고
화장대에
누가 올린지 다 아는데도 비밀스러워보이는 꽃처럼 다 아는 이야기일거 같은데도 들려주는 속삭임이 좋아서 몇번씩 들춰보는 기분좋은 책이다.
blog.naver.com · 2017.07.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