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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FF]‘영화인’으로 김태호 PD “취향 존중 영화 찾겠다”(종합)
날인 7일 부산 해운대구 뮤직컴플렉스서울 부산점에서 영화 배급사 워터홀컴퍼니와 공동 사업 소개 기자간담회도 열었다. 김 PD가 직접 향후 배급 방향과 라인업을 소개하는 자리였다.김 PD의 영화 배급은 9월 워터홀컴퍼니와 손잡고 ‘더 드라마’를 국내에 선보이며 시작됐다.
- '암살자(들)' <br> 단체관람 보고하라? <br>이젠 사전 검열까지 영화 을 두고 하는 이야기다. 영화를 봤느냐고 물었더니, 인스타그램에 친구가 공유해 준 릴스를 봤다고 했다. 정작 그들 중에 직접 영화를 봤다는 경우는 한 반에 한두 명도 안 됐다. "정말로 역사를 왜곡한 영화인지 아닌지는 너희들이 직접 보고 판단해 보거라.
- 하이센스로 집이 FIFA 월드컵 2026™ 관중석이 되다 더 큰 화면과 더욱 생생한 화질이 돋보이는 하이센스 레이저 디스플레이 제품들은 마치 경기장에 직접 와 있는 듯한 느낌을 선사한다. 최대 300인치 투사 화면, 탁월한 밝기, 풍부하고 생생한 색감으로 매 경기의 드라마를 영화 같은 임팩트로 재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