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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타블로 딸 하루, 16세 영화 번역 참여 근황에 다들 놀란 이유 예능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아빠 품에 안겨 있던 그 꼬마 하루가, 이제는 아빠의 영화 번역 작업을 직접 함께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타블로가 자막을 옮기다 막히는 대목을 16세 딸에게 맡겼다는 건데요. 그런데 하루가 그 작업을 어떻게 받아들였는지, 그 한마디가 더 화제가 됐습니다. 그
- 1일 1 일기 있다 생각은 멈추지 않아요 넌 너의 생각을 얼마나 존중하는가 영화 푼돈 도박꾼의 노래 끝 wandering 함을 유지해라? 라는 조언에 걸맞는 작품 trade of mine 번역 내가 좀 그렇죠 도박영화라기 보다는 사랑영화?? 살짝 공포도 있고 개과천선 기적을 믿어 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