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 영화 <바람이 전하는 말> 관객1만 돌파! 상영회 여름 내내 이불 없이 자던 내가 이불을 덮었으니 이 얼마나 놀라운 일인지! 가을이 온다니 살짝 설레는 마음도 생긴다. 하여 좋은 소식을 전한다! 작곡가 김희갑의 이야기를 담은 영화 이 관객 운동으로 드디어 내일 1만 관객을 돌파한다! 멋진 명곡과 함께하는 감동의 시간이 될 듯하니 놀러들 오세요!
- 7월 마지막주/8월 첫째주 주말일기_260731~0802_하편 (집콕이 최고!22) 어렵게 이불 탈출후 각자 음료타임부터 언더커버쉐프 보면서 음료 짠짠 그러다 낮술을 진행 시키기 위해 배달을 때려봅니당~ 그 결과물 ☕ 난 클래식 치즈버거를 빵날리고 계후랑 샐러드 추가해서 버거에 곁들여서 먹으니 찰떡 궁합 2차 앤주로 무뚜뚝 감차칩 소환 블베랑 사과도 추가용~ 이어서 와일드씽 영화 보면서 계속 짠짠~ 그나저나 저 영화 왜 망했는지 답이 딱 나오네!
- 0803) 먼데이 데이 이 영화 기억하시나요?! 증말 좋아했던 영화 ㅠㅠ 무려 1992년 작 ★ 귀요미들이네 커튼을 이불 삼아!
- 소설가 강화길의 첫 산문집 『낭만적으로 산다』 속 문장들✒️ "당신이 쉬는 법을 모르겠을 땐, 이 책이 끝날 때까지 이불 밖을 벗어나지 않기로 다짐하며 한 글자 한 글자 마음으로 읽자. 책에 나온 영화 중 보고 싶은 작품을 따로 뽑아놓고, 책을 다 읽으면 영화를 보자. 이 책은 그렇게 당신에게 쉼을 알려줄 것이다." _천선란(소설가)
- 복길이 털갈이 한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 예의 서부 영화 속 날라 다니는 동그란 건초덩이처럼 하양 털뭉치들이 여기저기 폴폴 가구 밀어내면서 청소기로 슉슉 여기저기 닦고 이불 몽창 걷어 세탁...
- 6월 마지막주 주말일기_260626~28_하편 (마시고 깨고, 마시고 깨고2) 이 행복타임 바라보며 주중에 일하지~ 이불 탈출 후 각자 음료 타임 이날 영화 '내이름은' 봤는데 와 염혜란 배우님 연기에 또 한번 감탄 내용도 지루하지 않고 제주 4.3사건 넘나 영화 다보고 낮술 시동 걸어볼까? 앤주는 주중에 포장해 뒀던 '본 비빔밥' 6가지나물비빔밥!
- [치즈정보] 여름밤 공포영화엔 팝콘 대신 치즈육포가 찐이죠! 후덥지근한 여름밤, 에어컨 틀고 이불 속에서 보는 공포영화! 이 계절만의 특별한 낭만이 있잖아요. 그래서 치PD는 집에서 영화 볼 때 소리 없이 즐길 수 있는 서 울우유 치즈육포를 무조건 챙긴답니다! 특히 '맛있게 매콤한 치즈육포'는 공포영화와 정말 찰떡궁합이에요!
- 2026년 3월 26일 복음이의 일기 잠자기전 이불속에 누워서 영화 보기, 닭시래기찜 접시, 도서관, 디테일한 자신의 이불 색깔까지. 알고 보는 재미가 있다.
- [넷플릭스 영화 추천] 봄이불처럼 폭신한 넷플릭스 신작 영화 BEST 5 기분이 너무 좋은 오늘은 이름하여 봄이불처럼 폭신한 넷플릭스 영화 추천 신작 BEST 5를 준비했는데요. 덮는 것만으로도 가벼우면서 시원하고 폭신한 봄 이불.
- “가장 중요한 일을 해냈어요.” 원래는 이불 빨래를 하고 꽃구경 겸 도서관에 들렀다가 귀갓길에 시장에서 장도 볼 참이었다. 하지만 눈을 뜨니 벌써 오후 2시. 마음을 비우고 영화 두 편을 연달아 보며 노닥거리니 밖은 땅거미가 지고 있었다. 한껏 게으름을 피우며 안락함을 누려놓고도, 막상 한 일 없이 저무는 하.......


![[90.5 TALK] &#39;흥 커플 안부러움!!&#39; 넷플릭스 영화로 크리스마스 보내자!](https://i.ytimg.com/vi/hmSqU-zupNo/hqdefault.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