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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eoul Publishers Table 2025 후기 지난 토요일, 정말 오랜만에 책과 관련된 행사에 다녀 왔다. 바로 'Seoul Publishers Table 2025'. -평일 루틴: 출근-퇴근-영어 공부-크로스핏-저녁 식사 및 영화 감상-취침-출근 -토요일 루틴: 크로스핏-점심-독서-러닝-저녁 식사-영화 감상 -일요일 루틴: LSD-독서-휴식 그러던
- [ .Alpharetta / Georgia. ] Bantam+Biddy 반탐+비디 산책, 쇼핑, 식사, 디저트, 영화. 모든걸 다 할수있는 곳이다. 길거리에 쉴수있는 공간도 많고. 중앙 분수대와 공터는 아이들이 즐겁게 뛰어노는 공간이기도 하다. 사실 피자를 먹으러 이곳에 왔다. 하지만 토요일이기도 하고 딱 저녁식사 시간이라 사람이 너무 많음 ㅠㅠ 다른곳도 예약 안했음 45분은 기다려야 한다기에.. 그래서 새로운 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