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흔해 빠진 공포는 가라... 몰아치는 대신 조여드는 공포 반대로 부조리를 드러내고 현실을 일깨우는 영화 또한 존재한다. 공포영화를 찾는 관객은 오싹함, 또 놀라움을 바란다. 일단의 공포영화가 빠지는 함정이 바로 여기다. 사귄 지 1년, 처음 떠난 시골 여행 오늘 소개할 영화 <키퍼>는 한국서 곧 개봉을 앞둔 공포영화다.
- 60대 부부의 52일 이탈리아 여행, 이렇게 시작됐습니다 고민 끝에 남편과 의기투합하여 선택한 여행지는 바로 이탈리아다. 시칠리아와 피렌체가 특히 끌렸다. 수 차례 본 영화 <대부>와 <냉정과 열정 사이>의 영향이 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