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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클로즈업 필름]광야에 선 이창동, 새 경지를 열다 '가능한 사랑' [서울=뉴시스] 손정빈 기자 = 이창동 감독 새 영화 '가능한 사랑'(9월23일 공개)은 일종의 고백이다. 인간사와 세상사를 인식하고 이해하는 게 도무지 쉽지 않다는 실토. 그래서 이 작품엔 판단이 없고, 규정이 없다. 대체로 불명확하고 불확실하기에 러닝타임 164분엔 내내 긴장이 서린다. 거북하고 불쾌하다.
- [영화 속 AI윤리] 프로그래밍된 사랑과 관계의 본질 그러나 관객은 영화 내내 에이바가 칼렙에게 표현하는 관심이 진정한 감정인지, 아니면 탈출을 위한 도구적 전략인지 끝내 알 수 없다. 영화 '그녀'(Her, 2013)는 AI와 사랑이라는 주제를 다룬 영화 중 가장 정교하고 잔인한 작품 중 하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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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뢰한] 영화 리뷰 분열하는 인간들의 사랑 영화 무뢰한(오승욱 감독, 2015) 양아치 박준길(박성웅)이 살인을 저지르고 잠적한다. 형사 정재곤(김남길)은 범인을 잡기 위해 준길의 애인인 김혜경(전도연)이 일하는 단란주점에 취업한다.
- 김혜수, 《개여울》에서 만난 절절한 사랑과 상실의 미학 그녀의 연기 인생을 돌아보면 어느 하나 평범한 캐릭터가 없다. 문학에서 영화로, 개여울의 재탄생 《개여울》은 원래 한국 현대문학을 대표하는 작가 김유정의 단편소설이다. 1930년대 한국.......
- 연애하고 싶어지는 로맨스 영화 명대사 TOP4 연애하고 싶어지는 고전 로맨스 영화 명대사 TOP4. 1. 지닌 남자 멜빈 유달(잭 니콜슨 분)은 사랑(L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