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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국 "암살자(들), 육영수 여사 죽음 조롱 안 해…공개검증 어떨까" 박정희 독재의 만행과 별도로, 육 여사의 죽음에 다시금 애도를 표한다"며 글을 시작했다. 그는 "사건 발생 경위, 당국의 수사 결과, 제기되어 온 의혹 내용 등을 다 알고 있음에도 흥미진진했다.
- 한정수, '암살자(들)' 논란에 "영화는 영화로만…다큐 아니잖아" 왜 이리 말이 많은지"라는 글을 올렸다. 영화는 사건 당시 현장을 경비한 경찰과 기자들이 공식 수사 결과에 의문을 품고 사건의 진실을 추적하는 과정을 그린다.
- 전직 검사 "형소법 개정, 무모할 정도로 용감…더블체킹 사라져" 그러니까 저희가 이 검찰 내부망이 있는데 사실 저는 거기에 글을 잘 안 씁니다만. 글을 쓰기 위한 명분 중의 하나로 사직원을 제출한 것이다. 라고 이제 설명을 하고 있고요. 적어도 지금 수준만큼은 뭐, 이 사건 적체가 해결될 때까지 남아 계셔야 될 거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