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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장톡] 남윤수 "'킬링타임' 첫 스크린 주연, 부담감 크고 무섭기도 해" 오는 21일 개봉하는 영화 '킬링타임'으로 첫 스크린 주연에 나선 배우 남윤수가 개봉을 앞둔 솔직한 심경을 털어놨다. 지난 14일 서울 종로구 삼청동의 한 카페에서 만난 남윤수는 "많은 분들이 저를 믿고 같이 영화를 만들었는데 잘 안 되면 어...
- 윤여정, 미 최고 방송시상식 '에미상' 후보 올랐다 배우 윤여정 씨가 미국 최고 권위의 방송 시상식인 에미상 후보에 이름을 올렸습니다.윤여정 씨는 2021년 영화 '미나리'로 한국 배우 최초로 오스카상을 받았으며, 이번에 에미상까지 수상하게 되면 새로운 기록을 세우게 됩니다.미 연예 전문매체 데드라인은 텔레비전 예술·과학아카데미(ATAS)가 현지시간 8일 발표한 제78회 프라임타임 에미상 시상식 후보 명단에서
- 박영진 눈이 돌았는데? 조커 눈빛 난리 (놀면 뭐하니?) 배우 호아킨 피닉스 못지않은 강렬한 눈빛과 광기 어린 웃음을 장착한 박영진의 변화에 회원들은 점차 경계심을 드러낸다.허경환은 “눈이 이상해”라며 긴장하고, 유재석은 “오전에는 착한 눈으로 와서 오후만 되면 이런 눈이 된다”고 반응해 웃음을 자
- 김준한, 최우식 주연 ‘넘버원’ 배리어프리버전 내레이션 참여 [스포츠동아 이승미 기자] 최우식, 장혜진, 공승연 주연 영화 ‘넘버원’이 배리어프리버전으로 관객들과 만난다. 김준한이 내레이션 해설을 맡아 기대를 모은다. (사)배리어프리영화위원회는 지난 6월 서울경제진흥원 미디어콘텐츠센터에서 김태용 감독의 연출과 배우 김준한의 음성해설 내레이션으로 ‘넘버원’ 배리어프리버전 제작을 위한 녹음을 마쳤다고
- "요즘 뭐해" 시라소니가 전하는 안부 케이블 채널이나 OTT 플랫폼이 지금처럼 활성화되기 전, 대한민국에는 드라마 시작 시간이 되면 거리가 한산해지던 시절도 있었다. 극 중 시라소니를 연기한 배우 조상구는 단 몇 회의 등장만으로도 강렬한 존재감을 남겼다.
- 최민식 "'맨 끝줄 소년' 최현욱 보며 정신 차려" 앞서 프랑수아 오종 감독이 영화 '인 더 하우스(2013)'로도 영화화한 바 있지만, 최민식은 기존 작품을 의도적으로 참고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최민식은 이 작품에서 가장 많은 시간을 함께한 최현욱에 대해 "말귀를 잘 알아 듣는 배우"라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