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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옛날 노래 강남달 강남달이 밝아서 님이 놀던곳 구름속에 그의 얼굴 가리워졌네 물망초 핀 언덕에 외로이 서서 물에 뜬 이 한밤을 홀로 세우네 강남달이 밝아서 님이 놀던곳 적막한 가람가에 물새가 우네 오늘 밤도 쓸쓸히 달은 지노니 사랑의 그늘속에 채워나 주오 -영화 '낙화유수'의 주제가는 당대 최고의 무성영화 변사였던 김서정이 작사·작곡했다.
- 꽃그림 인문학 #8 ‘나를 잊지 마세요’, 물망초(Forget Me Not) 오늘은 ‘나를 잊지 마세요’라는 이름을 가진 아주 특별한 꽃, 물망초(Forget Me Not) 이야기입니다. 주말의 명화 중에 라는 가장 기억에 남는 영화 다이애나 왕세자비가 생전에 가장 사랑했던 꽃 빅토리아 시대 화가 아서 휴즈(Arthur Hughes)의 작품 〈물망초〉.......
![국군 포로 <strong>영화</strong> &#39;잊혀진 영웅들&#39; 시사회 [세빛당✨] 15회 사단법인 <strong>물망초</strong> 박선영 이사장](https://i.ytimg.com/vi/BLa0Kxqhss0/hqdefault.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