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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몬스터콜 (2017) 감독: 후안 안토니오 바요나 출연: 루이스 맥도겔(코너역), 펠리시티 존스(엄마역), 시고니 위버(외할머니역),리암 니슨(몬스터 목소리역) 현실을 마주할 용기를 일깨워 주는 영화, 하지만 이상하게도 영화를 보면서 눈물 잘 안흘리는 내가 울컥하고 눈물을 쏟은 시점이 있었는데, 힐링영화란 건 이런 것인가보다.
- 몬스터 '몬스터' 원래대로라면 이 영화는 내가 보지 않았을 영화이다. 사람들의 평도 좋지 않고 카피가 너무나 상업적인 기획으로 보였으며 무엇보다 딱 보았을 때 흥미가 가지 않았다. 우선 영화 '은교'에서 배우 김고은을 인상깊게 봤다. 오랜만에 본 상업 영화에서의 신선한 얼굴이었고, 영화 속에서의 그녀의 연기 또한 매력적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