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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열치열' 삼계탕에 '피서삼매' 해수욕까지…각양각색 말복나기
널찍한 화면으로
여름
대작들을 마주하니 마음까지 시원해지는 기분입니다. ▶ 인터뷰 : 김예지 /
영화
관객 - "밖은 너무 더우니까 안에서 에어컨 쐬면서 있는 게 더 좋아요."
mbn.mk.co.kr · 2026.08.13